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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벽람항로)그래도 오래하다보니
얘가 나오는것도 보고 참 감개가 무량합니다. 왜냐면 스트라이커즈 1945에서 키이가 보스 중 하나로 나왔기 때문에 '대체 얘는 누구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ㅁ='' 스트라이커 1945의 시리즈 1편이 나온지도 거의 25년정도 된걸로 아는데, 이렇게라도 키이의 모에화된 모습을 보니 원본의 거대한 박력이 생각나서 새삼 감회에 젖어들게 되네요. 비슷한 케이스로는 그라프 체펠린도 있긴 한데, 그라프 체펠린은 칸코레에서 먼저 나오기도 했고, 스트라이커 1945 2편에 나온 그라프 체펠린을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지라^^'''' 거듭 말합니다만 이렇게 접하게 되어 나름 기쁘네요 ㅎㅎ(캐릭터 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D 그나저나 문득 생각한거 키이가 위기에 처하면 저 포탑중 하나
하도 기가차서... 개(犬)발자냐!?
안녕하세요? 언제나 바닥 밑에 바닥은 있는 법입니다.시리얼 제어 프로그램을 짜면서,응답이 제 시간 안에 오는지 이외에 그 어떤 정보도 로직에 반영하지 않는 코드를 짠 사람은 처음 봤어요.(분명히 CRC 체크는 하는데, 로그만 찍고 아~~무것도 안 해...) (...)지금 코드 테스트하면서 별의별 장난을 다 치는데,가령, 헤더 빼고 던지기, 테일 빼고 던지기, CRC 비우고 던지기, 명령 안 넣기... 등등...다 정상 처리로 취급해줘요. 이래놓고, 자기는 할 수 있는거 다 했는데, 장비가 문제야.이거 인수인계 받는 사람 고생할거야~라는 소리를 했다지요? 아! 더 재밌는건,인수인계해줄 코드를 구동 테스트도 아닌, "컴/파/일"조차 안 해보고 넘겨줬다는...(붙잡아놓고 컴파일 되게, 최소한 그래도 프
(벽람항로) 안나오네?;;;;;
작년에도 못먹었는데 왜 아직도 안나오는건지이이이이;;;; 물론 나온다고 쓸데가 있는건 아니지만, 뭐랄까 이게임에서는 못먹으면 손해인 기분인지라아아아아아=ㅁ=''' 이벤트가 이제 3읾밖에 안남아서 그런지 쫄깃한 기분이 드네요=ㅁ=''
(벽람항로)확실히 요즘 뽑기를 안돌린 듯합니다.
뽑고나서 얘가 뭔가 하고 검색했다는거=ㅂ='''' 사실은 유보트 중에 안뽑은게 많다는걸 깨닫고 몇개 뽑아본건데 몇개 안돌리고 SSR이 나와서 좋긴 한데... 유보트가 아닌건 좀 아쉽... *근데 잠수함 자체가 쓸놈 쓸;;;; 게다가 지금까지 미국 잠수함 위주로 키워둔지라 유보트 굴리니 뭔가 이상하긴 하네요;;;(물속에 왜이리 오래 못있는거야?) ** 드레이크 작업중인데.....영국 구축&경순의 단점이 보이는 기분입니다. 아니 센애들은 셉니다만 센애들은 만렙이라 꺼내기가 그렇고, 천상 중간에 있는 애들 꺼내서 보니.......하아=ㅁ='' 특히 영국 구축함들은 왜이리 어뢰딜이 안나오는건지;;; 일본 구축함들이 그리워질 지경입니다;;(근데 그쪽은 굴리기가 좀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