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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애까지 있는 마왕 주제에
자기 회사 아르바이트 직원인 더블 버거를 점장 대리라는 이름으로 그 무서운 더블버거를 주물주물해버리고도 모자라 야식으로 우동까지 시키셨습니다. 과연 귀축 마왕. 무섭도다.. 그런데 더블 빅맥이 우동양이랑 말싸움 하면서 친 대사는 아무리 봐도 에러..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그런 대사를 쳤는지 모르겠는데, 사랑에 빠진 빠순이 심정으로 '난 이세계 사정따윈 모르겠고 마오짱짱맨' 이러면 당장은 모르겠는데 장기연재로 갈수록 정실부인의 위엄이 더해지는 거고 (...) 말실수라면 작가의 생각이 얉다고 봐야되겠지..

월요병 특효약으로
중국산 토끼를 준비했습니다 그래도 중국하면 돼지고기가 들어간 탕수육이죠 ^^
[LOL] 블리츠크랭크와 쓰레쉬 듀오
포인트는 블리츠가 쓰레쉬의 랜턴을 탄 상태에서 그랩을 날려 상대를 잡으면 어떻게 되는가 입니다. 발상의 전환이라 해야할까요 아니면 EU 스타일에 너무 익숙해진 탓일까요 허허. 충격적이군요

아.. 강철의 (예비) 왕이 너무 귀엽다.
이것이 CV : 타무라 유카리 매직인가. 저 혓바닥에 대고 마음껏 낼름낼름 을 해보면 어떤 맛이 날 것인가 역시 어린 시절부터 호감도를 팍팍 올릴 수 있는 로리가 공략하기는 쉬운 게지 동생이 어려서 귀엽다면 언니도 어려지면 된다는 코페르니쿠스 적 발상을 해낸 작가에게 경의를 ! 아르바이트 면접보러 가면서 보고 있는데 이런 신세계가 있을 줄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