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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 말 대신해주네
이래서 내가 은혼을 좋아한다니까. 참고로 (여기 주인장 역시) 그러하다.

사쿠라 쿄코를 만났습니다
중학교 할로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Trick or Treat !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슬슬 어른의 냄새가 납니다. 낼름낼름 대학생 마법소녀 이 되었습니다. 하앍 이제 완연한 어른입니다. 그래서 같이 잤습니다. 아 물론 손만 잡고요. 그냥 같은 침대에서 잤다는 뜻입니다. 으앙 이게 뭐야 ♀ 왜 이래요 ? 왜 무고한 시민의 손에 이런 걸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
나다..내가 저기에 있어 화면 안에 있다고 으허헝 ㅜㅜ... 어떻게 나올까 생각했는데 이건 원작 이상으로 사람 속을 긁어 깍아내리는 멘붕물이 탄생했습니다... 별로 멘붕을 좋아한다거나 눈이 풀리는 얼굴 이쪽 세계 속칭 아헤가오 가 취향이라던가 그런 인간은 아니고, 나오면 나오는 갑다.. 했는데 이건 보면 볼수록 속이 쓰리네요... 그래서 지금 저에게 필요한 건 니트민족주의의 확립과 니트의 긍지입니다. (!) 백수 주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