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58 posts알드노아 제로 잡담 모음.
원 작성일: 2015/06/18 11:35덧글수 : 0 1. 그러고보니 하크라이트랑 바르크루스는 마지막에 화해했네요. 15화에서 바르크루스가 슬레인을 모욕하며 첫등장할 때까지만 해도 엄청 째려봤고 18화에서도 딱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마지막회에선 바르크루스가 돌아와서 같이 싸워주자 하크가 '바르크루스 백작님!'하고 엄청 반가워하면서 부르고 위기에 처한 걸 허셜의 한 팔을 잃어가면서 구해주네요. "꽤 하는군, 지구놈들도."라는 말에 "슬레인님이 태어난 고향별이니까요."라고 하크가 대답하자 별 말 없이 미소지으며 인정하기도 했고.그리고 둘 다 사이좋게.... 슬레인을 위해 죽었습니다ㅠㅁㅠ"자, 다시 한번 가볼까!" "함께하겠습니다." 으아아아!ㅠㅠ전 안 죽었다고 억지로라도 믿고싶지만 말이에요! 겨우

케모노 프렌즈 4화까지 보고 잡담
-뭐랄까,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재미의 포인트를 확실히 못잡겠다는 기분이네요. 이야기만 쭉쭉 진행되는 기분이랄까요. 뭐 이야기의 흐름이 계속 고조되고 신캐릭터는 계속 만나면서 프렌즈의 묘사에 하하 웃기도 하고, 지나가면서 친구 사귀는 속 편한 물건같아도 위기감도 만들어지고있고 의문도 있고 한점은 추후가 확실히 기대되는 전개이긴 합니다만. 가장 불만이라면 역시 작화, 3D라서 캐릭터들의 자잘한 표정같은 것을 더 살릴수 없는게 참 아쉽더군요. 캐릭터들의 자잘한 표정이나 그림상의 디테일을 더 살린다면 확실히 멋진 물건이 될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돈이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게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로서는 왜 3D인지 이해가 안가는 기분, 돈이 없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한거는 보

야생의 사바나에는 많은 비밀이 있죠
랄랄랄라랄랄랄라오웰캄두다자파리파쿠 이-렇-게 무시무시한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는 사바나. 오늘 하루도 무사히를 기도하고 산책길을 나선 사바나 순찰요원. 총기휴개허용. 위급시 사살가능. 야생의 무서움을 바로 옆에서 체험하는 무시무시한 이 직업에 왜 사람들은 계속 지원할까요 사실 이 직업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어♡이♡거♡기♡지♡나♡가♡는♡닝♡겐♡ 아♡침♡밥♡주♡고♡가♡야♡지♡ 매일매일 야생동물들에게 아침 혓바닥 / 발바닥 맛사지를 받을 수 있는 천국 맛사지 코스가 있다는군요
![[DnF] 여크루 육성 메이커 9일차](https://img.zoomtrend.com/2017/03/07/e0080266_58be85d37d8ed.jpg)
[DnF] 여크루 육성 메이커 9일차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데 돌아오자마자 던파를 켜니 던창의 조짐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여크루 각성기 눈에 너무 안 좋아요. 너무 번쩍번쩍거려서 파티원들이 '님 각성기 자제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