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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댁의 메이드래곤 아닌듯
- 보고 또 볼 정도의 물건은 아니지만, 한번만 봐도 토르보다 칸나 에 더 눈이 갈 수 밖에 없다. - 그런 의미에서 코바야시댁의 메이드래곤보다 이세계에서 온 칸나드래곤이란 이름으로칸나의 이세계생활적응기 같은 일상애니메이션을 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마음껏 칸나 카무이의 일상을 스토킹할 수 있다 생각하니..후후 그 생각만 해도 삐----해버릴듯

(데미짱은 이야기하고 싶어!) 최종화 보기전에 잡담
-확실히 좋은 소재와 많은 고민을 한것이 역력한 이야기 흐름이 재미있네요. 그래도 중반 이후에는 좀 전개가 심심하다고 생각할때가 늘어나는 기분입니다. 초반에 쌓아둔 이미지가 좀 심심한 전개라도 즐겁게 볼수 있는 바탕이 되어주는건 좋지만 그래도 짜임새에 비해 꽤나 소소한 전개라는건 아쉬움이 느껴질때가 있네요. 캐릭터들의 개성이라면 개성, 전개의 독특함이라면 독특함이나 짜임새도 좋은 편입니다만 이야기 전개의 다양성은 확실히 소소한 편입니다. 뭐랄까, 이야기에서 보는 사람을 캐리해나가는 힘이 모자란다는 기분이랄까요. 뭐 그래도, 독특한 소재를 잘 승화시켜 독특하고 개성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는 참 마음에 듭니다. 캐릭터들이 다들 매력적이라는 것도 좋고 말이죠. 여캐는 많지만 하렘물은 아니고, 모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2016)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 더스트 크루세이더즈 를 이어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를 애니로 만든 세 번째 애니메이션입니다.굳이 분류하자면 모리오쵸라는 마을에서 일어난 일상을 다루는 1부그리고 마을에 숨어있는 수수께끼의 살인마 키라 요시카케를 쫓는 2부 구성이죠.이집트에 숨어있는 DIO 를 찾아서 박살낸다는 목적이 확실했던 3부와 다르게구성이 달라지면서 주인공이 히로세 코이치인지 히가시카타 죠스케인지 헷갈릴 정도로주인공 푸대접이 심했던 1부가 지루해진 반면, 키라 요시카케가 본격적으로 등장해스릴러물의 성격을 띄기 시작한 2부가 훨씬 재미있더군요.키라의 테마곡이 기묘하면서 요상한 느낌이었지만계속 듣다보니 정이 들어서 다른 장면보다 키라가 나올 때가 기대될 정도였습니다 "킬러 퀸 제3의

이번 주 신데렐라 걸즈 극장
후히히☆ 네타가 이상하게 유행하지만 사실 미카는 정상입니다 판사님 저는 죠가사키 미카를 보고 이상한 상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르는 집 고양이가 타자를 치고 있습니다. 증거영상도 있어요 하지만 JK 치고는 순진한 미카 최고다 ! 후히힛☆ 시마무라 우즈키 학교 수영복으로 힘내겠습니다 ! 연상인데 연하들이 대접을 안 해주네..이래서 서열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이번에 중간고사 끝나는 대딩 여러분들 아래 서열들 모아다 신데걸즈 극장 상영회를 엽시다. 타카가키 카에데 25세. 아이돌 25세인데 아직 아이돌이라니 마지야바쿠네 ? 문제없다. 통과신호 나왔습니다. 통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