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골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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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각골난망 [刻骨難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각골난망 [刻骨難忘] 刻 : 새길 각 骨 : 뼈 골 難 : 어려울 난 忘 : 잊을 망 다른 사람에게 입은 은덕(恩德)에 대한 고마움이 마음속 깊숙이 사무치어 결코 잊을 수 없다는 뜻이다. 풀을 묶어서, 즉 죽어서라도 은혜를 갚는다는 뜻의 결초보은(結草報恩)이나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그 은혜를 잊을 수 없다는 뜻의 백골난망(白骨難忘)과 비슷한 말이다. 중국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진(晉)나라의 위무자(魏武子)는 병이 들어, 그의 아들 위과(魏顆)에게 자기가 죽으면 후처(後妻)였던 위과의 서모(庶母)를 개가(改嫁)시키라고 하였다가 다시 번복하고는 서모가 순사(殉死:남편의 뒤를 따라 죽음)하게 하여 자기 무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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