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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에픽세븐] 노말 클리어
에픽세븐의 노말난이도를 클리어 했습니다. 하면 할수록 괜찮은 겜이란 느낌이더군요 특히 보스전은 머리 좀 쓰게 만든게.... 아쉬운건 그놈의 뽑기하고 여러 영웅을 쓰게 만들었으면서 육성이 어렵다는거네요 특히 뽑기는 월광까지 있어서 더... 하여간에 겜이 맘에 들었으니 계속 플레이를 해야 겠네요 월드난이도에도 스토리가 있다던데...
![[에픽세븐] 출시 3일 만에 너프ㅋㅋㅋㅋ](https://img.zoomtrend.com/2018/09/04/a0087639_5b8e8c5683b31.png)
[에픽세븐] 출시 3일 만에 너프ㅋㅋㅋㅋ
오픈 3일 만에 너프 하는 거 보면... 참.... 긱스를 이겼다. 가챠 확률이 1.5% 밖에 안 되면서 너프를 때리는 거 하며.... 게다가, 다른 OP는 냅두는 거 하며? 햐........ 오랜 만에 할만 한 게임 나왔다 싶었는데..아주 멋진 운영으로 보답해주네. - 오픈 3일 만에 너프하는 건데, 라비 뽑으려고 현질 한 사람들에게 환불 해주겠지?
기대가 너무 컸나...
몇년 전부터 기다려온 에픽세븐이 오픈했길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대했던거에 비하면 좀 실망스럽네요 양산형 스토리에 난잡한 성장요소, 거기다 페그오식 가챠까지... 뭘 넣어야할지 모르겠어서 다 넣고본 느낌입니다 그런 주제에 인터뷰서 입턴 내용은 별로 들어있지도 않네요 애니메이션만은 좋습니다. 스킬 연출 뿐 아니라 스토리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도 고퀄이고요 근데 그뿐인거같음 그래도 기대했던게 있고, 못해먹을정돈 아니어서 일단은 더 할거 같습니다만 얼마나 할지는...
[에픽세븐] 기다린 거에 비해 뭔가 아쉬운...
분명 초창기 PV 영상은 페그오 오픈 년도에 보여줬고 그로부터 3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오픈한 에픽세븐 입니다. 어제부 18년 8월 31일 오픈. 여튼 여타 모바게랑 같이 출석보상. 상황 설명 하나 없이 냅다 던지고 보는 텍스트. 얼추 예상치는 주나 뭔가 어설프달까... 최초부터 극본으로서 만들었던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거기다가 스샷에서 보시다시피 감수를 한 건가 싶을 정도로 기초적인 문장에 오타가 있습니다. 4장까지 했는데 도대체 몇번을 본 건지 ㅋㅋㅋㅋㅋㅋ 이세계소환마저도 내용에 추가되어져 있는데 정작 그걸 알려주는 요소는 굉장히 적죠. 일러스트 나오기 전까지 그냥 그런가 보다 하다가 일러 보고 ??? 되었다가 스토리 진행에 (...)이 되버린 2장 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