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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넷째로 애국한 후 곧장 한 행동!
김동현이 넷째로 애국한 후 곧장 한 행동! 김동현은 현재 자녀가 3명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넷째를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동현이 처음 얼굴을 알린 건 격투기 선수였습니다. UFC 종합 격투기 선수였는데요. 한국인 최초로 진출해서 웰터급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정글같은 UFC에서 13승 4패를 했습니다. 공식 닉네임은 스턴건이고 한국에서는 매미로 불렀죠. 웰터급에서 6위까지 올랐었는데요. 친한 형인 추성훈에게 자신이 순위는 더 높다고 놀리긴하죠. 격투기 후배 양성을 위해 지금은 노력중인데요. 최근 추성훈을 보고 다시 격투기 하겠다는 말도 했었죠. 김동현이 본격적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건 예능.......
매미킴 승리
김동현이 1라 중반부터 체력방전으로 흐느적 거리기 시작하는꼴을 보여주니 네이버 댓글이 가관이었음. 대략 '지금 매미님 취권 쓰신답니다' '어젯밤에 라운드걸 2명과 셋이서 밤새 XOXO' '권아솔 vs 김동현 누가이김?' '안되겠다 매미형 로드FC 챔피언 갑시다' 기타등등 그 외에도 차마 여기 못적을 반응도 꽤 나왔던데다 2라 중반에 테이크다운하려다 DDT당하는 꼴 보며 어쩌면 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음. 근데도 3라까지 가서 꾸역꾸역 버티고 계속해서 공격주도해나간걸 생각해보면, 결과적으로 봤을때 애초에 KO로 이길 생각은 하지고 않았고 판정승 하려고 했나보다 싶음. 특히 사파딘이 방어는 기가 차는데 킥을 제외한 공격이 그냥 그런 모습을 보였던걸 생각하면.... 근데 진짜 왜 저렇게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