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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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 마법사 위즈 (魔法使いウィズ, 1986, SONY)

[MSX] 마법사 위즈 (魔法使いウィズ, 1986, SONY)

[MSX] 마법사 위즈 (魔法使いウィズ, Magical Kid Wiz, 1986, SONY) 세이부에서 개발, 타이토에서 발매한 위즈(WIZ, 1985)의 MSX 이식작. 국내에서는 재믹스 덕분에 잘 알려진 게임이기도 하다. 지하-지상-천공 연결된 3개의 라운드로 구성된 아케이드판과는 달리, 3개의 문이 있는 하나의 지상 스테이지가 있고 각각의 문마다 보스인 드래곤이 있어 드래곤 3마리를 해치우고 열쇠를 모으면 공주를 구출하여 1개의 라운드를 클리어하는 구조로 변경되었다. 라운드를 클리어하면 맵 구조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난이도만 높아진다. 아케이드판처럼 무한루프는 아니며, 라운드 3까지 클리어하면 진엔딩을 볼 수 있다. 별다른 설정이 없던 아케이드판과 달리 자잘한 설정과 스토리가 추가되었다. 시스템 또한

위즈 (WIZ, 1985, SEIBU/TAITO)

위즈 (WIZ, 1985, SEIBU/TAITO)

위즈 (ウィズ, WIZ, 1985.1, SEIBU/TAITO) 세이부에서 개발, 타이토에서 발매한 본격 마법사 액션 게임. "마법의 힘을 손에 넣어 드래곤을 물리쳐라!!"라는 캐치 프라이즈 외에는 아무런 설정이 없었고, 엔딩조차도 없이 드래곤을 물리치면 배경 색깔이 바뀐 뒤 무한 루프되는 구성의 1980년대 초중반 고전 게임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과 마법이 있어 제법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다. 오락실에서는 1980년대 중후반에 잠깐 나왔다가 사라졌지만 90년대 초반까지도 문방구 앞 20원짜리 게임기 등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MSX 이식판은 시스템이 대폭 변경되었으며 설정이 생기고 엔딩도 생겨 국내에 재믹스를 가진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타이틀 화면. 주인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