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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타쿠미, 와일드한 닌자 모습을 피로! 감독으로부터 직접 이메일로 출연 제안에 흥쾌히 수락
배우 사이토 타쿠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닌자 토라카게'의 출시일이 6월 20일로 결정되어 주인공 히비키 역으로 연기하는 사이토의 장면 사진이 공개됐다. 본작은 한때 최강이라고 불리운 사나이·토라카게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배틀 로얄에 말려 들어가는 차세대 액션 엔터테인먼트 작품. 메가폰을 잡은 이는 실사판 '진격의 거인'(전편 8월 1일, 후편 9월 19일 공개)에서 특수 조형 프로듀서를 맡은 니시무라 요시히로 감독. 공개된 장면 컷은 사이토가 연기하는 토라카게가 검은 의상을 입고 적을 응시하며 칼에 손을 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메꽃'에서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연기한 유부녀와의 불륜을 나누는 남성을 연기해 '지금 가장 섹시한 배우'로 세상의 여성을 매혹시

소나티네
ソナチネ.1993 20년 전의 영화임에도 그닥 지금과 비교해 크게 젊어 보이지도 않는 키타노 타케시, 테라지마 스스무, 야지마 켄이치, 와타나베 테츠, 오오스기 렌.. 엑스트라 급으로 나오는 츠다 칸지는 좀 새파랗다. 어디서 뭘해도 튀어버리는 배우같지가 않은 키타노 타케시가 거슬리기는 하지만 뭐...영화 전체 분위기가 그러하니 별 상관은 없다. 다행히도 건조하지만 그다지 지루하지는 않다는 것이 큰 미덕. 6.5/10 - 여주인공? 인 코쿠마이 아야 는 에로V시네마 같은것만 찍다가 소나티네로 제 3회 일본영화 프로페셔널 대상 '신인 장려상 및 제 3회 도쿄 스포츠 영화 대상 '여우 조연상'을 수상.(별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대체 한 연기가 뭐가 있다고..) 살짝 주목을 받는듯 했으나 결국 뜨지는 못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