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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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posts블랙팬서 , 나만 불편한가?
뭐 볼때는 그냥저냥 무난한 마블 히어로 영화 1편 이다... 라고 봤는데 다보고 나니 기가 막히네요.이건 마치 흑인들이 일방적인 피해자 인양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영화초반에 중요한 소재로 활용된 90년대 LA 폭동당시에 한국계나 백인들이 흑인들을 학살한게 아닙니다. 흑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백인 마을을 습격하려다가 백인 경찰들에게 막히니까 , 분풀이 삼아 한인 거주지역을파괴하고 불사른 거죠. 백인들은 자기네 마을만 철저히 지키고 , 흑인들에게 분풀이할 대상으로 한인 거주지를 제물로 넘겨 준겁니다. 그게 제가 아는 LA폭동의 실체인데 , 그걸 입싹 씻고 , 그냥 흑인은 피해자고 불쌍하니 해방시켜야 된다고? 거기다가 정작 흑인 노예들말인데 , 그들을 잡아다가 팔아먹은 건 유명한

Angel Beats는 계속된다!?
Angel Beats의 천사 타치바나 카나데를 메인으로 연재된 코스프레 일러스트 시리즈도 아직도 계속되고 있었다!? 이제는 리틀 버스터즈의 등장인물도 참전했다!!
![[경남/고성] 송학동 고분(古墳)과 남산공원](https://img.zoomtrend.com/2017/12/22/e0063996_5a3c3b69015b2.jpg)
[경남/고성] 송학동 고분(古墳)과 남산공원
나이가 환갑이 다 되어 가니까 아침 잠이 사라져서, 여행 오면 일행들은 자고 저 혼자 동네 구경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여기 졸복국이 괜찮다고 들었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어서 안 열었네요. 전에 말씀드렸듯이 지방의 식당에서는 낯선 조합의 메뉴를 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니면 돈까스는 추어탕 먹는 어른들 따라온 아이들 메뉴일 수도 있겠네요. 서울에서는 단일 메뉴만 팔아야 전문점이라 할텐데... 이렇게 대창구이/곱창전골 파는데서 볼락 매운탕도 팔면 재밌지 않을까요? 역시 고성하면 공룡! 그런데 슬프게도 공룡처럼 멸망했네요. ㅠㅠ 오리백숙은 좀 흔하고 오리흑숙 백숙과 비슷한데, 각종 약재 넣고 끓여 거무튀튀한 색을 내는 메뉴~ 동네 주민들 산책하는 남산 공원에서 현지인 코스프레
![[G스타] 엄청 뒤늦은 후기 (2) 그라비티 라그M](https://img.zoomtrend.com/2017/11/28/f0251999_5a1d9b2ac2374.jpg)
[G스타] 엄청 뒤늦은 후기 (2) 그라비티 라그M
2. 그라비티 - 라그나로크 M 입니다. 우측 입구쪽에 위치했습니다. 카프라 댄스타임?이 있었는데.. 저는 그쪽엔 관심이 없었습니다 ㅠ 그래서 아크비솝(맞나?)과 하이프리스트 위주로 찍었습니다ㅎㅎ 두분 다 너무 이쁘셨습니당!(특히 아크비솝 하신분은 너무 귀여웠습니다.. 심쿵..) 포링뽑기도 있고 선물상자도 있어서 게임 체험도 했었습니다만.. 라그M은 중국게임 수입(역수입?)해오는 게임이었고.. 번역또한 완성된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만복도?같은게 한문으로 써있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자기도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영 ㅠㅠ 그리고 바로 이어서 다른 게임도 있었는데 (이름이 갑자기 기억 안납니다 ㅠㅠ) 그것도 좀 해봤는데.. 역시나(?) 중국게임 번역이 완성된게 아니라서 좀 애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