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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개발환경을 주피터 노트북에서 사용하기
윈도우에서 아나콘다를 가지고 가상개발환경을 만들었는데, 콘솔이 아닌 주피터 노트북에서 사용하고 싶었다. 그러나 가상개발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편리하게 주피터 노트북에서 가상개발환경을 사용하도록 만들어 주지는 못하는 듯하다. 주피터노트북은 가상개발환경과 무관하게 아나콘다의 전역적인 개발환경을 염두에 두고 작동을 하도록 만든 듯하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연 후 가상개발환경으로 들어간다. activate py35 2. ipykernel을 설치한다 (py35) $ pip install ipykernel 3. 주피터 노트북 커널 폴더를 만들고 kernel.json 파일을 생성한다. C:\Users\사용자이름\Anaconda3\share\jupy
IOCP (Input Output Completion Port)
◇ 개요 TCP/IP 공부를 하면 크게는 동기 통신 이후 비동기 통신을 배우는 그 다음이 윈도우는 IOCP, 리눅스는 epoll이다. 간단히 말해 통신자체는 비동기로 수행을 하고(Non-Blocked), 결과확인을 IO쓰레드에서 전담한다는 것이다. ◇ 이론 Completion Port의 생성 #include HANDLE CreateIoCompletionPort( HANDLE FileHandle, HANDLE ExistingCompletionPort, UNLONG_PTR CompltionKey, DWORD NumberOfConcurrentThreads );-> 성공 시 CP 오브젝트의 핸들, 실패 시 NULL 반환 - FileHand
독하게 시작하는 C 제3장 두 번째 ~33분
Alt + 6 메모리 윈도우 키. gets사용하지말고 gets_s사용해라(아래에 사용방식)scanf사용하지말고 scanf_s사용해라(윈도우에만 있음.)//이유는 보안결함때문에. 실수 주의 : putchar("\n"); // 안나옴. char[] - 주소로 식별 putchar('\n'); // 나옴. char - 값으로 식별 char szName[12]={"Hello"};gets_s(szName,sizeof(szName)); 메모리 위치 랜덤으로 형성 : 메모리 해킹 방지용. #include int main(void) { int nAge = 0; printf("나이를 입력하세요 : \n); scanf_s("%d",&nAge);

Baldr Masterpiece Chronicle
발드시리즈 20주년기념이자 최후작품(이라쓰고 X쓰레기라 읽는)발매기념 올 콜랙팅팩입니다.최신작이자 최후작 발드브링거를 제외한 이전에 발매된 모든 발드시리즈를 한데 담고(발드포스 리액션같은 팬디스크수록 게임도 전종 수록. 네코포스는 없네요.), 그 사운드트랙전부와 올 보컬곡수록, 전 타이틀 일러스트가 담긴 소책자가 포함된, DVD+CD 전 36장 압빡의 초호화 콜랙션이죠. 가장 중요한 의의는, 윈도우 10환경에서 안돌아가는, 발드포스 exe 이전의 고전 발드시리즈를 윈10환경에서 돌아가게 새로 제작했다는 점[해상도나 그래픽의 변동은 일절 없습니다. 그저 윈도우10에서 돌아가도록만 바꾼 정도]. 다만 발드포스exe를 포함, 이전시리즈들은 후커가 안먹히네요. 방법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특히 한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