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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 앱 실행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애플이 애플 실리콘 칩으로 통합세계를 구축해서 이제 macOS에서도 아이폰, 아이패드 앱들이 실행되는 것을 의식 했는지윈도우 폰 실패로 안드로이드 앱을 끌어 안아야 하는 절박함이 생겼는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WSL에 이어안드로이드 앱을 윈도우에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이제 리눅스도, 안드로이드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윈도우도 꽤 매력적인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Microsoft's 'Project Latte' aims to bring Android apps to Windows 10https://www.windowscentral.com/windows-10-project-latte-android-apps Why bring Android apps to the Micros
추억 돋는 35주년 된 윈도우 1.0의 모습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1.0 을 1985년 11 월에 20일에 발표 하였습니다. MS-DOS 를 기반으로 실행 되는 환경으로 시작하여 현재의 윈도우 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 체제 되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가장 최초의 윈도우는 어땠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GUI를 통한 새로운 혁신80년대 초, 마우스 기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와 멀티태스킹은 새로운 신기술이었습니다. 그것은 증강 현실과 신경망을 통해 현재의 열풍과 유사합니다. 당시 업계 전체는 1970년대 PARC에서 알토 컴퓨터 작업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기술의 상용 버전, 제록스 스타,1981 년에 출하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가 CPU 속도와 메모리 용량이 향상됨에 따라 저비용 컴퓨터가 GUI를 실행할 수 있게 되어
macOS Big Sur,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업데이트는 했습니다
DOS 사용하던 시절부터OS는 나오면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하던 편이라Big Sur 업데이트 하라고 알람이 뜨길래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물론, 베타버전은 절대 미리 설치하지 않습니다)http://madchick.egloos.com/3558624 2011년 맥북에어로 개인 노트북은 macOS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로애플은 매번 역대 최고의 큰 변화를 가져온 OS라고 광고를 했지만사용해보면 이전 버전 보다 뭐가 달라졌는지 느껴지는건 별로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번에도 뭐가 달라졌는지는 별로 잘 모르겠네요애플 지들이야 내부적으로는 새로 만든 M1도 지원해야 하고여전히 사용자들이 많은 intel macbook도 지원해야 하니 뭔가 많이 바꿨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닥 뭐 별로애플 공홈에서도 그렇고빅서 업데
키크론 K6 오테뮤 스카이 스위치로 교체해봤습니다
택타일 스위치는 다음달에 질러야겠다 다짐 했건만어느새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해, 도착했습니다미쳐가고 있습니다 오테뮤 스카이택타일 방식, 키압 62 카일 박스 다크 옐로우 스위치 교체할 때 끼우면서 좀 빡빡한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와우, 빼는데 땀 삐질삐질 게이트론 적축, 체리 MX 청축은 정말 쉽게 빠지는데 카일 박스 황축은새로 산 리무버를 전혀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스위치 끼울 때 마다조금 이라도 잘 못 맞추면 핀이 작살 나는거 아닌가 걱정이 있었는데 그간은 실수가 없었는데이번엔 실제로 발생했습니다5개나 아작 났습니다 하나는 간신히 살려서 다시 끼웠지만4개는 거의 사망에 가깝네요못 살릴 듯 타이핑 감은 택타일 스위치가 제일 맘에 듭니다잘 샀네요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