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포스트: 376|아이템:윈도우(171)
Tags

Posts

376 posts

인텔 11세대 이상에서 Windows 설치시 설치 위치(저장소)가 표시되지 않을 때

인텔 11세대 이상에서 Windows를 설치할 때, 설치 위치가 표시되지 않아 설치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이 경우에는 인텔의 VMD(Volume Management Device)라는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입니다.참고: 인텔® Volume Management Device 이 경우에는 인텔의 VMD 드라이버를 필요로 하나, Windows 설치 이미지에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발생합니다.이를 해결하려면 VMD 기능을 해제하거나 별도로 VMD 드라이버를 받아서 Windows 설치 시점에 드라이버를 불러와야 합니다. 마더보드/랩톱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되며, IRST(Intel Rapid Storage Technology) 혹은 VMD 드라이버를 받아 저장하

점유증가 속도가 느려진 윈도우 11

스탯카운터에 윈도우11의 그래프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윈 11의 경우 윈도우 10에 비해 그리 크게 변화한 것이 없고 이것은 스탯카운터가 수집하는 브라우저 헤더값도 마찬가지라 좀 걸렸나 합니다. 한가지 특이한 부분은 점유율 증가가 새해 들어 확 꺽였다는 부분이군요. 윈도우버전 교체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러니 기존의 다른 OS와 비교도 가능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나쁜 OS는 아니라 보는 윈도우8의 경우 점유율 증가가 상당히 느립니다. 결과적으로 윈도우 8은 그리 넓게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초기에 꾸준히 올라가는 것은 보입니다. 윈도우7 이후로 제대로 성공한 OS는 윈도우 10인데 10은 발표 직후에 빠르다 이후 살짝 느려지긴 해도 윈8에 비하면 그래도 빠르게 치고 오르는 편

웹브라우저에서 사진 저장시 확장자가 jfif로 바뀌는 문제

윈도우 한정 regedit 실행 ① HKEY_CLASSES_ROOT\MIME\Database\Content Type\image/jpeg 로 이동 (아래 캡처 참조) ② Extension->jfif를 jpg로 수정 끝. 가끔 윈도우 업데이트 하고 나면 jfif로 바뀌는 수가 있습니다.

윈도 사용자의 파워 :: Linux..??

Since 15 Oct 2018: 59202 downloads (32092 , 9713 , 17397 어떤 -- ?? --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횟수 관련 기록이다. 대략 6 만회의 다운로드 중에 윈도'만' -- 무려 -- 3 만 2 천회를 상회한다. 절반을 차지. 이 와중에 맥(Mac)은 대충 2 만회 << 윈도와 대략 비등 비등하기에는 좀 약하지만, 비빌 정도는 되는 듯. 새 시대의 총아라고 불리는 ㅎㅎ 리눅스는 만회를 훨씬 하회하는 -- 어쩌면 -- 비참한 성적을 보였다. 그러니까, 생각 외로 리눅스는 사람들이 잘 안 쓴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