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포스트: 3850|아이템:리뷰 논문(0)
Tags

Posts

3850 posts
가정용울쎄라 브이라인 위해 써본 찐후기

가정용울쎄라 브이라인 위해 써본 찐후기

[ 홈쎄라 서포터즈로 원고료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10대, 20대까지만 해도 얼굴 중 가장 자신 있는 게 얼굴형이었을 정도로 매끄러운 계란형을 가지고 있었던 저..! 그런데 30대가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턱 라인이 매끄럽지 못하고 목과 얼굴 경계가 모호해진 느낌이랄까... 가끔 토마스 기차처럼 사진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렇게 슬플 수가 없음...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사진을 찍자마자 얼굴형부터 보정하는데 손으로 쓱쓱- 끌어올릴 때 드는 자괴감 다들 한 번쯤 느껴보셨죠 ㅋㅋㅋ 이중턱도 점점 심해지다 보니 얼굴도 전체적으로 뚠뚠-해 보이면서 요즘 유행하는 V라인과 점차 멀어지는 느낌이.......

[ 약간만 수정해 주세요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 추천

[ 약간만 수정해 주세요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 추천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를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접는 것에 대해서 극혐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ㅎ 저는 제가 읽었다는 흔적 리뷰를 하기 위한 표식 정도로.. ㅎ 그리고 나중에 다시 읽을 것을 고려해서.. 그게 어디 있더라를.. 한 번에 찾기 위하여 접어놓고 있습니다. 한 글자도 빠짐없이.. 기호 하나 띄어쓰기 하나까지 꼼꼼히 재미있게 읽은 책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 중고등학생이라면 과학자를 꿈꾼다면 탐구적인 사고를 위한 영감을 한껏 받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라스베가스 도박 관련한 이야기 부분인데 역시나 얄팍한 것이 재미있더라.. 다만 잠시만 생각해 봐도 확률적으로 간단한 이야기인데.. 은근 속는.......

폭싹 속았수다 상견례 보고 열받은 박보검, 속 시원한 3막 리뷰

폭싹 속았수다 상견례 보고 열받은 박보검, 속 시원한 3막 리뷰

나무처럼|2025년 3월 24일|스포츠

폭싹 속았수다 상견례 보고 열받은 박보검, 속 시원한 3막 리뷰 청년 관식과 애순, 그리고 중년의 그들이 모여 앉아 폭싹 속았수다 3막 리뷰를 했다. 더 적확히는 상견례 장면에 대한 솔직한 리뷰이기도 했다. 그중에서 분량 아쉬움으로 너무 속상한 박보검이 아주 속 시원한 리뷰를 한 느낌이다. 요즘 폭싹 속았수다를 보면서 그때그때 감정을 영상으로 담아 올리는 게 유행이던데, 본 것 중에 박보검의 반응이 제일 시원하더라. 늦게 오는 시부모에 속상한 중년 관식이 말했다. "엎어, 엎어!" 박보검도 보자마자 바로 말하더라. 엎어야 한다고. 다 한결같은 마음이었다. 아버지 관식의 악수법은 다시 봐도 마음 아팠다. 다친 손가락.......

세간의 화제인 [약사의 혼잣말 35화] 2기 11화 리뷰, 환관이 아니라고..!?

세간의 화제인 [약사의 혼잣말 35화] 2기 11화 리뷰, 환관이 아니라고..!?

2025년 1분기 애니 약사의 혼잣말 2기 제가 요즘 아껴서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 저 원래 1화 이후 리뷰는 잘 안 하는 거 아시죠? 요즘 이러저러한 중요 사건들을 차례차례 해결을 해내는 여주인공, 높은 분들이 평가하는 주가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래 자기가 데려온 여주인공인데 뭔가 뺏길 것 같아서 마음에 안 드는 '자칭 환관' 남주인공 요즘 남주인공 기분이 롤러코스터라 속내를 알 수 없어서 귀찮은 여주인공 ㅋ 남주인공이 어디 멀리 나가는 일정에 억지로 같이 가게 된 여주인공 같이 가는 건 귀찮지만 세상 밖 구경 좋아해서 묵묵히 따라 나온 여주인공 그러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