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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 아서 덱 #4 :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
카카오톡 이벤트로 획득한, 학도형 페리도트로 인해 3배수 기능을 얻게 되었고 하여 요즘 사용하는 덱. 언제부터인가 마법의 파만 사용했었는데 학생회 이벤트로 인해 약간 변화를 주었다. 힐링이라는 표현 요즘 많이 사용하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회복 스킬있는 녀석들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다. 사실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평소와 같은 덱 이야기보다,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 반짝이 카드를 보여주고 싶었다. 명찰 4만 5천개 모으니까 나왔다. 이것으로 이벤트의 목표 하나 달성했으니, 이제 2장만 더 모아 다음 목표를 이루어야겠다. + 하지만 난 특이형 네로가 더 갖고 싶다.
![[확밀아]어제 시작해서 카드를 약간 모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2/07/f0285328_51133e1eccee8.png)
[확밀아]어제 시작해서 카드를 약간 모았습니다.
미리보기는 정말 자비가 없군요. 도데체 미리보기 방지를 할려면 몇 줄을 써야만 하는 걸까요.. 무과금유저라서 어렵긴하지만 적절한 숟가락 질과 티켓의 힘으로 그럭저럭.... 여기서 문제 아래를 보고 저의 소속을 맞춰주세요 1.검술의 성 2.기교의 장 3.마법의 파 정답은 ....... 기교의 장인데 기교는 한 장....아니 그것보다 왕이 일반레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액토즈 양반!

오늘의 확밀아
가챠를 굴렸더니 토르가 왔다!!! ..... 춘향좀 하나 뱉어주시요 가챠 양반!! 개인적으로 과금으로 돌리는 건 멀녹선이 나오는거 같고 엑토즈의 무료 가챠에선 확률이지만 좋은 가챠가 나올 때가 많더라구요. 라피스도 거의 무료가챠로 나온 경우였죠 ㄷㄷ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토르를 뽑았다는 글이 벨리에서 잘 보이던데 오늘이 토르와 뭔가 관계 있는 날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아 설마 어제 케이블체널에서 토르를 본 엑토즈가 오늘 토르를 주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ㅋㅋ

요즘 한밀아 덱 공개가 유행이라던데..
우연히 무료 가챠로 얻은 라피스 조금 있으면 풀 레벨인데 추가 카드 얻으면 합성 받으려 놔두었습니다. 가웨인은 얼마전까지 주력덱이었는데 라피스가 들어오며 2번째로 강등 어쩌다가 얻은 켈피 댁입니다. 우연히 하나 더 얻어서 금요일에 카드 하나 더 얻어서 조합했죠. 다나단과 빌헬름은 뭐 거들뿐인듯.. 로빈훗도 뽑기로 얻은 덱이었죠. 시트링크는 초반의 주력 덱이었습니다. 현재 코스트 문제로 3단 덱은 이 꼴이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