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
포스트: 1
Posts
1 post
여름 더위도 잊게 해준 광교 아브뉴프랑 미케
지난 주말은 정말 역대급으로 더웠다. 얼마나 더웠는지 오전에 살짝 나갔다가 엄청난 더위를 느낀 이후에는 낮에는 돌아다닐 엄두를 못냈었다. 올여름처럼 더우면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너무 귀찮은데 그럴 때 몸보신도 하며 겸사겸사 먹을만한 식당에 다녀왔다. 광교 아브뉴프랑에 위치한 미케인데 아브뉴프랑의 명물?인 원숭이들을 지나서 지아니스 나폴리 맞으면에 위치해있다. 오후 6시 50분쯤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했는지 만석이었다. 다행히 7시에 예약을 하고 방문한거라 잠시 대기하고 앉을 수 있었다. 미케 광교 아브뉴프랑 본점의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일본식으로 단정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특징이다. 입구에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