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36
포스트: 2
Posts
2 posts
제주 감성숙소 하도36 게스트하우스 후기 !
제주 감성숙소 하도36 게스트하우스 후기 ! 여행을 가면 보통 김녕이나 함덕쪽에서 숙박을 많이 했었는데 항상 가던곳만 가다보니 약간은 지겹기도해서 새로운곳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곳인데 괜찮은 가격대에 방에서 통유리 너머로 바다까이 보이는 사진을 보고 주저없이 예약하고 갔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럽게 투숙을 했었다 동쪽으로 여행을 한다고 해도 많이 가는곳은 아니고 간다고해도 해안도로를 따라서 스쳐지나가는게 보통인곳으로 세화해변에서 가깝지만은 성산으로 넘어갈때는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돌아가는길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곳이기도 하지만 그래서인지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이였다 해안도로에서 작은 길을 따라.......
2019.09.22 태풍이 휘몰아치는 제주도
** 비행기 티켓은 몇달전에 끊는 게 아니다. 특히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가 예고도 없이 찾아오면 답이 없다** 친구가 해장국을 먹고 싶단다. 어제 맥주도 한캔 했으니 '와이낫'하면서 나섰는데, 이때만 해도 태풍이 어떨지 전혀 모르고 나섰다. 오히려 태풍이 오니 사람들이 적겠다면서 좋아하며 나섰다. '우진해장국' 이라는 곳인데 수요미식회로 방송을 탄 곳이었다. 난 몸국, 친구는 소고기국밥을 시켰다. 맛은 있었지만, 아침치고는 너무나 큰 뚝배기라서 양이 너무 많았고 가격도 9000원 (왜 이런 가격이 책정됐는지... 번화가에 있는 동네도 아니고) 이라서 보통이었다. 몸국은 미역국보다는 점성이 있어서 든든하지만,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거 같았다. 든든하게 먹고 그래도 관광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