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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PG 패스 오브 엑자일 2, 액션슬래시 첫걸음 뗀 얼리 액세스 살펴보니
뜨거운 감자다. 아니, 블랙홀이다. 삽시간에 모든 이슈를 꿀꺽 삼켰다. 커뮤니티 어딜 가나 POE 2를 언급하지 않는 곳이 없다. 심지어 일론 머스크까지 액션슬래시로서의 첫 발을 응원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 뜨거운 호응 덕분에 지난 6일에는 스팀 글로벌 1위, 100만장 판매 돌파를 달성하는 기염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국 시장에서의 열기도 그에 못지않다. 카카오게임즈를 통한 얼리 액세스가 지난 7일 시작된 이레로 꾸준히 대기열을 형성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년 만의 후속작, 카카오 통해 국내 서비스 글로벌 시장 흥행 기대감이 높다. 서두에 밝혔듯 지난 6일, 스팀 내 글로벌 최고 판매 게임 부문 1위에 올라서다. 심지어 정식 출.......

제 1회 빗썸 x 더블에이 포커 토너먼트, 프리롤 홀덤 대회 참가기
지난 주말의 일이다. 내 인생 첫 홀덤 대회에 참가했다. 운도 좋았지. 총 상금 약 1천여 만원 상품을 내걸린 프리롤은 선착순 200명에게 짜릿한 기회를 제공했다. 심지어 바이인은 '빗썸' 인증이 끝이었다. 결론부터 말하건대 색다른 경험이었다. 모든 게 다 새로웠다. 여느 부분은 초심자의 행운을 기대하기도 했다. 나름 선방도 했다. 입선 한 것은 아니어도 첫 목표였던 다섯 판의 생존은 무난하게 달성했다. 다만, 실수가 많았다. 온라인과 달리 더 길어진 승부의 시간은 자칫 집중력을 흔들어 내 순서를 놓치는 우를 발생하게 하더라. 연이은 페널티에 기권을 외친 건 그 때문이다. 올해 마지막 최고의 행사, 30만 원 줘도 참여 못.......

모바일SLG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 남동풍 만난 1주년 이벤트 공략
열전이 시작됐다. 첫 단추를 잘 뀄다. 제갈량의 계책 따윈 없었다. 강동의 호랑이도 없었다. 모든 게 순풍에 돛 단듯했다. 천하를 삼킬 위나라의 기세가 계속될 줄만 알았다. 그리 호락호락하게 끝날 판이 아니라는 건 머지않아 알게 됐다. 사흘 차 되던 날 대다수의 전선이 불타올랐다. 영원할 줄 알았던 철의 장벽은 오-촉 연합 앞 맥없이 무너져 내렸다. 한때의 위기는 아찔하기도 했다. 한걸음 늦었더라면, 수도를 내준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했다. 그래서 느끼건대 모바일SLG,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은 확실히 면면이 다르구나 싶더라. 첫돌맞이 천하 점령 대회 시작 위, 촉, 오 깃발 아래 내로라하는 역전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

블루 아이즈 : 길드 마스터 티어표·쿠폰·공략, 환생자의 스트리밍을 방치형 RPG로
재밌다. 방치형 RPG에 이만한 시간 쏟은 게 얼마 만인지. 독룡 하이드라 정벌을 목표로 사나흘을 내리 달렸다. 과정에 파악한 성장의 필승 팁도 몇 가지가 모였다. 물론 최강의 가디언을 상대한다는 게 생각처럼 녹록지만은 않다. 특히, 허들 아닌 허들 구간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마도공학 골렘]이 그렇다. 강력한 탱킹 능력을 갖춘 이 보스를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어지간한 강화로는 턱도 없더라. 하지만, 몇몇 조합만 달리하더라도 생각보다 수월한 클리어가 가능했다. 알수록 더 쉬운 블루아이즈, 티어표먼저 다시 확인 정보가 곧 힘이다. 그리고 생각 외로 정상적 정보가 없었다. 나 역시 최신화되지 않은 등급표를 기준으로 육성하다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