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우리나라
포스트: 1
Posts
1 post
어느새 1년
작년을 바라보면 이런 일이 있었다는 기억하게 되는데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 때 이 일을 기억하는 것이나 이 일에 대한 이해관계를 어떤 의미로 봐야 할지 등을 이야기해 보면 다시 다양한 사람들의 이해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역설적이지만 우스꽝스러운 시작과 함께 (진지하게 우습다고 기억하게 되는 것은 정말 다행이지요) 진지하게 진행된 심야 몇 시간 동안의 공방 상황을 바라보면서 불안과 분노, 그리고 허탈이라는 과정을 기억하게 됩니다. 벌써 1년 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어느새 1년 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사실 이런 일들은 얼마나 개인 이해, 능력에 따라서 다르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는 곳에 따라서, 환경에.......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