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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년

어느새 1년

Habest Days|2025년 12월 3일

작년을 바라보면 이런 일이 있었다는 기억하게 되는데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 때 이 일을 기억하는 것이나 이 일에 대한 이해관계를 어떤 의미로 봐야 할지 등을 이야기해 보면 다시 다양한 사람들의 이해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역설적이지만 우스꽝스러운 시작과 함께 (진지하게 우습다고 기억하게 되는 것은 정말 다행이지요) 진지하게 진행된 심야 몇 시간 동안의 공방 상황을 바라보면서 불안과 분노, 그리고 허탈이라는 과정을 기억하게 됩니다. 벌써 1년 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어느새 1년 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사실 이런 일들은 얼마나 개인 이해, 능력에 따라서 다르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는 곳에 따라서, 환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