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인플루언서

포스트: 66|아이템:여행인플루언서(22)
Tags

Posts

66 posts
여행 인플루언서 vs 글을 너무 못쓰는 작가 아슬한 줄타기

여행 인플루언서 vs 글을 너무 못쓰는 작가 아슬한 줄타기

여행작가 박은하|2021년 10월 27일

순수한 블로그 시대는 끝났다?! 네이버가 인플루언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블로거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는 것은 블로거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 영향력 있는 블로거는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고, 메인 직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저는 블로거 (여행 인플루언서)이자 가이드북 다섯 권을 낸 작가입니다. 신문, 여행 잡지, 기내지 등에 여행 기사를 연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로그에 여행기를 빙자한(?) 광고글을 써서 밥 벌어먹고 살아가는 1인입니다. 네임 밸류가 떨어지는 저 같은 어중이떠중이 작가는 순수하게 신문, 잡지, 책등에 글을 써서만은 먹고살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업.......

여행 인플루언서 순위가 뭐길래

여행작가 박은하|2021년 9월 27일

"박은하씨 ~ 왜 그렇게 인플루언서 순위가 떨어진 거예요?" "글쎄요... 제가 매일 순위를 확인하지 않다 보니... 그동안 부지런히 포스팅을 못해서 그런가 봐요." 가끔씩 저에게 블로그 일 (업체 홍보 의뢰)을 주는 분이 물으시더군요. 인플루언서 순위가 왜 그렇게 떨어졌냐는 질문. 기분이 썩 좋지 않더군요. 어떤 의도로 그런 질문을 하신걸까요. 를 검색하면 각 분야마다 인플루언서 순위가 나옵니다. 고등학생 때 모의고사를 보면 전국 석차가 성적표에 나왔지요. 1등부터 꼴찌까지. 네이버 인플루언서도 그렇게 매일 순위가 나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인플루언서 순위의 목적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