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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5R] 리버풀 맨유 경기분석

리버풀의 안 필드에서 펼쳐진 이번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는 리버풀이 경기를 거의 내내 지배했지만 소수의 실수로 결국 맨유에 패배했다. 리버풀의 볼 점유율의 근원은 바로 압박이었다. 지난 아스날전과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와 같이 리버풀 로저스 감독은 전방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하는 동시에 수비라인을 올리는 전술을 썼다. 이런 전방압박 전술의 포인트는 바로 어떻게 전방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하면서 높은 수비라인을 유지하고 그럴때 어떻게 수비 뒷공간을 커버하는가이다. 리버풀은 교과서적으로 전방에서 강하게 압박하며 맨유 선수들이 공을 갖고 멀리 패스할 곳을 내다볼 시간을 주지 않았고 그렇게해서 수비 뒷공간을 안전하게 지켜냈고 우리는 맨유가 서로 걷어내기 급급해하고 패스미스가 자주 나오는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카가와 신지와 아자르의 비교

野球,baseball|2012년 9월 8일

현대 세계축구는 그야말로 바르셀로나식 축구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래가 없던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한 스페인 대표팀 역시 그 전술의 근간은 바르셀로나식 축구다. 바르셀로나 중원의 핵인 이니에스타와 사비가 곧 스페인 중원의 핵으로 경기의 흐름을 만들어나가고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스페인 대표팀의 중축을 이루고 있다. 그럼 바르셀로나축구란 과연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바르셀로나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요한 크루이프 감독시절 이식된 토탈사커의 개념에 스페인 축구의 전통적인 면모인 다이렉트 플레이를 결합시킨 것이다. 자유롭게 포지션을 체인지하고 선수간 다이렉트 플레이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형적으로 선결되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첫째 각 라인간의 폭이 좁아야 한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상황에

[EPL 3R] 아스날 리버풀 경기분석 -견고한 아스날의 포백

이번시즌 1, 2R의 성적부진의 대표주자인 두 팀이 EPL 3R, 에밀레이츠 스테디엄에서 만났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제르빙요 또는 월콧 대신 체임벌린을 기용하여 좌우 폭을 넓게 가져갔다. 또 다른 중요한 변화는 디아비의 역할 변경이다. 이전까지는 수비진에 머무르며 아르테타와 비슷하게 경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펼쳤지만, 이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는 마치 맨시티의 야야투레를 보듯 공수를 오가며 아르테타와 공격 4명의 다리 역할을 해주었다. 리버풀의 경우 존조 쉘비 대신 사힌의 데뷔가 인상적이며 여전히 31번 스털링이 선발로 나왔다.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쳤던 스털링에게는 지난 경기와 같은 기량을 보여줘야한다는 사람들의 기대와, 압박감 때문인지 부진한 활약을 보였다. 그리고 사힌은 좀 더 수직적인, 공격적

제레미 레너 호주 프리미어 - 시드니 멜버른

제레미 레너 호주 프리미어 - 시드니 멜버른

_b|2012년 8월 10일

본 레거시 홍보로 온몸이 부서져라 홍보뛰는 제레미.....................ㅋ....오빠는 "또" 호주에서 이리저리 굴려지며 빡센 일정을 소화했다 합니다 시드니 프리미어는 전 포스트에 있으니 멜버른 프리미어 소식과 호주 방송 출연소식에 관해 전해드릴게요. 거기에 덧붙여서 제레미의 과거 흔적을 쫓아가는 화석캐기 현장 소식도 전해드리려합니다 (ㅋㅋㅋ) 팬들 앞에서 느므느므 스윗한 제레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저는 안 호주죠 왜 한국인거죠 오빠가 저렇게 스윗하게 웃고있는데!! 대체!! 왜!! 헉 제레미의 인기가 이정도에여 여러분PO슈퍼스타제레미WER 허가ㅓ카ㅓ하ㅓ헉흐허거헣ㄱ휴ㅠㅠㅠㅠ저는 이미 기절해버렸다합니다..........대체 오빠.............왜이렇게 스윗하죠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