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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다 히요리X사노 하야토, 2025년 4분기 일드 <ESCAPE 그것은 유괴였을 것이다> 주연!
사쿠라다 히요리와 사노 하야토가 2025년 4분기 일드 에서 함께 합니다. 두 사람 모두 GP 시간대 드라마 첫 주연을 맡게 되었습니다. 대기업 야가미 제약 사장의 외동딸 야가미 유이가 20살 생일 파티날 납치됐다. 그러나 계획은 어이없이 실패로 끝나고 범인 중 한 사람 하야시 다이스케는 멍하니 주저 앉는다. 그러나 인질이었던 유이는 "나와 함께 도망가자!"라는 말을 꺼낸다. "인질과 납치범" 두 사람의 기묘한 도피행이 시작된다다. 좁혀지는 포위망, 순식간에 바뀐 적과 아군. 유이는 왜 도망 가는 것을 선택했을까? 무엇으로 부터 도망치는.......

친밀한 리플리 4회::차정원=박경신으로 반격, 시청률 대박
"친밀한 리플리 4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과 주영채(이효나)의 새로운 과거사가 나왔다. 과거에 주영채(이효나)는 뉴욕에 있는 유명 디자인 학교에 차정원(이시아)에게 말도 하지 않고 차정원의 작품을 제출하고 입학 허가를 받았다가, 작품을 강탈한 걸 차정원에게 딱 걸린다. 차정원은 당연히 분노했지만, 당시 차정원의 가족은 돈이 급했고, 4회에 등장한 거 보면 차정원은 주영채에게 큰돈을 받고, 주영채의 '작품 강탈 만행'을 참고 넘어간 것 같다.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는 개연성이 부족한 이야기가 나와도 그러려니 하게 되는 "일일 드라마"지만 작품을 강탈 당한 사건 정도는 성인이 된 차.......

은중과 상연 결말, 끝까지 천상연은 이기적이었다 15화 15회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은중과 상연 결말은 예상했던 수순이었다. 이미 암에 걸려 더 이상 치료 목적으로의 처치는 의미 없는 상황의 천상연을 놓고 본다면, 가장 최고의 해피엔딩이었던 듯. 어쨌든 둘의 마음 깊은 곳에 서로에게 입은 상처, 그리고 제대로 매듭을 풀지 못한 여러 가지 해묵은 마음들이 해소되었으니, 좋은 결말일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은중은 어차피 과거의 일을 들춰내지 않으면 그냥 그런 기억으로 잘 살았을 텐데 싶기도. 굳이 다시 나타나 자신이 바라는 대로 은중을 데리고 스위스로 가서 안락사를 경험하게 하는 이 이기적인 마음, 난 좋게 아름답게 봐지지는 않더라. 결국 이것도 류은중 넌 착.......
북극성 스텔라영 누구, 임옥선 임두진 강한나 정체 7화 7회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북극성 7화까지 보고 난 소감은. 조금 복잡하게 꼬아놓았지만,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전쟁을 일으키려는 편과 전쟁을 막으려는 편의 싸움. 그 가운데 이해관계가 얽힌 사람들이 개별 행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완벽하냐 묻는다면 그건 아닌 것 같지만, 첩보 미스터리 드라마로는 그런대로 괜찮다. 정치 드라마라고 보기에는 부족하고. 정치 첩보 미스터리면 좋았으련만, 갑자기 장준익의 은닉 재산이 2조가 넘는다며 유산과 관련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약간 갸우뚱했다. 북극성 스텔라영이 누구인지도 밝혀졌지만 여전히 퍼즐이 완벽하지는 않다. 각자의 동기가 아직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