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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30회::고성희=살아있는 지은오의 배도 가를 수 있는 천하의 괴물 같은 X

화려한 날들 30회::고성희=살아있는 지은오의 배도 가를 수 있는 천하의 괴물 같은 X

"화려한 날들 30회"에서는 고성희(이태란)의 계략을 알아챈 정순희(김정영) 때문에 사이다를 느꼈다. 우선 정순희(김정영)는 고성희(이태란)가 지은오(정인선)를 잃어버리지 않고 버렸다는 걸 알고 있고, 간이 필요해서 뒤늦게 지은오(정인선)를 찾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정순희는 고성희를 찾아가 머리채부터 잡고 지은오가 간 못 주게 하겠다,고 하고, "천하의 괴물 같은 년아",라는 명언까지 쏘아붙인다. 여기까지는 사이다였는데 고성희의 반응이 기괴해서 소름 돋았다. 고성희는 난리 치는 정순희에게 가만히 당하고 있었기 때문. 이후 고성희는 정순희의 식당에 찾아가 반말을 찍찍 갈기며 정순희를 마구 공략.......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화 4화 강태오 김세정 홍연 발동! 영혼 체인지 시작됐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화 4화 강태오 김세정 홍연 발동! 영혼 체인지 시작됐다

컷투컷|2025년 11월 16일|방송/연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드라마 3회 4회회 줄거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드라마 최고 캐스팅은 강태오로 꼽고 싶다. 웃기고 슬프고 애절하고 다 하는데 3화 4화에서도 연기가 미쳤음. 복면들한테 활 날리는 거 너무 멋지고, 도망치는 건 또 코믹하고, 다쳤을 때는 나도 같이 아프고, 세자빈 생각할 땐 또 그렇게 애절해. 3화 4화 이강과 달의 이야기를 함께 보자! ! 스포 주의 줄거리 살벌한 대면 3화는 좌상 김한철이 세자 이강에게 자신의 딸이자 세자의 정혼자 우희를 신원사에서 데려오라는 말을 듣는다. 이강은 속마음을 감추고 길을 나서고 그 과정에서 달이와 마주친다. 신원사에 도착한 우희는 장기말로 쓰이지 않겠다며 정혼할 마음이 없.......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 7회::각색 실망=김낙수 부장의 희망퇴직+정리해고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 7회::각색 실망=김낙수 부장의 희망퇴직+정리해고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한데 아산 공장 이야기는 많이 그렇다. 식당이 공장과 먼 곳에 있어서 점심시간이 되면 직원들이 식당으로 뛰어가는 것도 그렇고, 식사할 시간도 부족한 것도 그렇고... 이 와중에 공장 인원 정리해고 이야기는 굉장히 별로였다. 김낙수 부장(류승룡)은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정리해고 업무를 하지 못하고 희망퇴직을 선택한다. 그런데 정리해고는 김낙수 부장(류승룡)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하게 될 일=20명 정도 되는 공장 직원들은 어쨌든 해고되고, 심지어 공장도 내년에 문 닫는다고 한다. 내가 김낙수 부장인데 이런 상황이면 심적으로 힘들어도 정리해.......

태풍상사 11회::표박호의 차용증=대체 얼마나 큰돈이길래???, 표현준=드라마의 구멍

태풍상사 11회::표박호의 차용증=대체 얼마나 큰돈이길래???, 표현준=드라마의 구멍

"태풍상사 11회"에서는 조달청에 수술용 장갑을 납품하려는 태풍상사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그리고 제안서 같은 건 프랑스어로 써서 제출해야 했는데, 내가 이 부분은 놓친 것 같은데, 왜 프랑스어로 제안서를 써야 하지??? 암튼 구명관(김송일)이 그림까지 그려가며 자필로 프랑스어로 제안서를 정말 잘 써서 조달청 사업이 진행되긴 했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이 밖에 '태풍상사 11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나의 흥미를 폭발시키고 있는 차용증 이야기는 11회 오프닝부터 시작됐다. 우선 차선택(김재화)은 표박호(김상호)가 애타게 찾는 차용증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고 있다. 심지어 차용증에 대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