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Posts
6798 posts
프로보노 드라마 4회 4화, 최웅산 회장은 빌런이 아니었다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프로보노 드라마 4회 4화, 굳이 박기쁨이 칼출을 왜 배우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지도 않은 상황 설명에 꽤나 긴 러닝 타임을 할애하다니. 불필요한 분량은 부디 각 사건의 개연성 현실성을 쌓는 빌드업에 활용해주길. 김강훈 어린이 사건은 생각해볼만한 부분을 많이 던져주더라. 처음에는 이게 말이 되는 사건인지, 이걸 어떻게 변호를 해야할지, 또 반격할 포인트가 이렇게나 많은데 강다윗은 어떻게 이 재판을 변론할지 궁금했는데. 진짜 따뜻한 결말이었다. 프로보노 드라마 4회 4화를 리뷰로 정리해본다. 애초에 말이 되는 사건이었나 장애를 가지고 태.......

김세정♥강태오, 충격 과거 눈물로 완성된 11회의 재회
김세정♥강태오, 충격 과거 눈물로 완성된 11회의 재회 한 장면으로 충분했습니다. 김세정♥강태오, 충격 과거 눈물은 멜로의 감정을 넘어서, 이 드라마가 왜 여기까지 감정을 쌓아왔는지를 증명한 순간이었어요. 기억을 되찾은 박달이와 이미 진실을 알아버린 이강이 마주하는 장면은, 설명보다 눈물이 먼저 나오는 서사였습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1회는 박달이의 기억 회복과 함께, 두 인물의 시간이 다시 이어지는 회차였습니다. 단순한 로맨스 재회가 아니라, 선택과 희생 위에 쌓인 감정의 귀환이었죠. 오늘 이 장면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김세정♥강태오, 충격 과거 눈물로 드러난.......

경도를 기다리며 서지우 10년 전 떠난 이유? 3회 3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경도를 기다리며 서지우 역할의 원지안 배우의 신선함 때문에, 원래 본인 나이보다 12살이나 많은 38살을 연기하는데. 연기력이 어느 정도일지 지켜보는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설정 자체는 잘 납득이 안되고 좀 뻔하달까? 알츠하이머에 걸린 언니가 자기의 병을 직접 동생에게 알리지 못해서, 동생의 전 남자친구에게 붙잡아달라고 부탁한다? 글쎄. 일단 경도를 기다리며 서지우가 왜 이경도를 떠났는지, 그 이유에 설득력이 있어야 할 것 같다. 그게 어설프면 진짜 이탈할지도 몰라. 리뷰로 경도를 기다리며 3회 3화를 정리해 본.......

모범택시 시즌3 8회::천광진=생매장 결말, 9회=장나라와 걸그룹 매니저 김도기=큰 기대
"모범택시 시즌3 8회"는 모든 시즌을 통틀어 인상적인 액션 장면이 나와서 정말 재미있게 봤다. 또한 초등학교 때부터 살인을 한 걸 넘어, 사람 죽이는 걸 즐기며, 사람 죽이는 걸로 거대 수익도 창출하는 천광진(음문석)의 결말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천광진(음문석) 같은 놈들은 법으로 징악하기 보다는 무지개 운수처럼 징악해 버리는 게 세상을 위해 좋다. 그럼 '모범택시 시즌3 8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7회까지 정말 조금씩 나온 모습만 봐도 천광진은 정말 제정신 아닌 역대급 싸이코 같았는데 8회 보니까 천광진은 초등학교 때부터 아무렇지 않게 살인을 한 싸이코였다. 여기에 천광진은 집안이 엄청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