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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5 part 2

기묘한 이야기 5 part 2

MAIZ STACCATO|2026년 1월 23일|방송/연예

기묘한 이야기가 드디어 10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016년에 시작해서 2026년까지 참 길었지만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파트1에서 불편했던 부분이 시간끌기 느낌을 준다는 것이었는데, 파트2는 훌륭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마지막까지 몰입감이 강했어요. 최종 피날레는 북미에서는 극장 선행 개봉을 했다고 하던데 (2시간 분량이니...) 한국에서는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실제 순위를 보더라도 1위를 하지 못한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가 한국이지요. 언젠가부터 코스믹호러에서 벗어나서 초능력 액션물로 가는건가 싶었는데, 다행히 본래의 장르물로 마무리를 지었고 무엇보다 최종 장면이 D&D를 플레이하는 장면이라니 인상 깊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8화 8회 도라미가 원하는 것은?

드라마 렌즈|2026년 1월 23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차무희도 귀엽지만, 도라미도 귀엽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8화 8회에서 보여준 도라미는 그렇게 엄청나게 나쁜 짓을 저지를 것 같은 빌런은 아니었다. 왜냐, 도라미 역시 차무희의 일부고, 차무희는 그럴 위인은 못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마음이 편해졌다. 도라미가 모든 걸 망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니까. 오히려 차무희가 해내지 못하는 것들을 도라미가 착착 해결해나가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8화 8회, 도라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잠시 헷갈리기 시작했다. 도라미가 원하는 것은 주호진과의 이별? 이전 7화에서 주호진의 집.......

친밀한 리플리 83회::주영채 때문에 위기 맞은 두 명

친밀한 리플리 83회::주영채 때문에 위기 맞은 두 명

"친밀한 리플리 83회"에서도 주영채(이효나)는 밥맛없는 짓만 계속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이런 주영채(이효나) 덕분에 주하늘(설정환)과 차정원(이시아)은 중요한 자료를 득템한다. 우선 주하늘(설정환)이 카메라를 설치한 진세훈(한기웅)의 사무실에서 주영채는 "진태석이 차기범을 밟아 죽이는 영상이 저장된 USB"를 발견하고, 진세훈(한기웅)과 옥신각신했다. 카메라를 통해 이 상황을 본 주하늘은 USB에 중요한 게 저장되어 있다는 낌새를 채고 USB를 슬쩍했다. 이후 주하늘은 차정원과 함께 USB에 저장된 영상을 가지고 "모든 지분과 의결권을 정리하고, 명예 회장직을 비롯한 모든 직함에서 즉시 물러나라".......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용우 지선 스토리 꼭 필요해? 결국 잡아먹은 도라미 7회 7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용우 지선 스토리 꼭 필요해? 결국 잡아먹은 도라미 7회 7화

드라마 렌즈|2026년 1월 23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로맨스 드라마가 늘 그렇듯, 이 사랑 통역 되나요도 참 많은 우연이 반복된다. 차무희의 성급함이 부른 서툰 표현으로 인해 시작도 하기 전에 이별을 하게 된 주호진과 그녀. 결국 이들은 우연히 다시 공연장에서 만나게 되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7회 7화에서 이 둘은 다시 꽃피울 듯한 준비를 하더니만, 더 큰 오해를 쌓고 만다. 참 설레기도, 속상하기도 했던 7화. 그나저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용우 지선의 키스신은 꼭 필요한 스토린가? 이 드라마를 보는 중에 유일하게 아쉬웠던 장면이자 흐름이었는데. 리뷰로 정리해 본다. 용우와 지선, 설마 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