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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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산타클로스의 꿈을 꾸지 않는다 11화
음악 페스가 열리는 무대 위에 마이가 많은 관객들 앞에서 노래를 열창한 후, 자신이 키리시마 토코임을 커밍아웃하고 아까까지 관객들 사이에서 멍하니 바라보던 사쿠타는 객석을 빠져나간 후, 아카기에게 전화를 거는데... 사실 아역부터 배우와 모델 일만 하던 마이가 뜬금없이 가수 활동한다는 것부터 사쿠타가 꾼 꿈에 지나지않죠. 마이가 볼 꼬집으면서 깨워준 후, 사쿠타는 마이에게 자신이 꾼 꿈 이야기를 마이에게 들려주었고, 마이는 음악 페스에 출연할 예정도 없고 키리시마 토코라고 커밍아웃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부정하지만 매니저 료코가 4월 2일에 음악 페스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고 하자 사쿠타가 꾼 꿈이 그대로 들어맞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