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뒷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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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산 등산코스 서울둘레길7코스
강동 일자산 등산코스 서울둘레길7코스 등산일 : 2025년 6월 13일 | 글·사진 : 다큐강 일자산 등산코스 서울 강동구 둔촌동, 길동, 하남시에 걸쳐 길게 뻗어 있는 일자산은 이름 그대로 산의 능선이 일(一)자로 곧게 뻗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해발 134m의 나지막한 동네 뒷산 같지만, 강동구를 대표하는 등산코스이어서 이곳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쉬운 코스라 누구라도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곳이어서 필자도 가끔씩은 가는 곳이다. 들머리 필자는 보통 들머리는 일자산허브천문공원 앞에 주차를 하고 등산을 하는데 오늘은 일자산허브천문공원 앞에 주차할 자리가 없어 근처의 동광사 부근의 다인ENC 회사앞 공터에 주차.......
동네 뒷산에서 만난 꽃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었죠.좀이 쑤신다기보다는 온몸에 독이 쌓이는 느낌이 들어 동네 뒷산에 올라갔었어요.꽃이 너무 예쁜 거죠. 일주일 후... 제대로 카메라 챙겨 들고 올라가서 담아봅니다. 인도에 흩뿌려진 벚꽃잎들... 얘가 철쭉이죠? ^^;;;;;네, 전 생물시간에 졸았습니다. ㅋㅎㅎㅎㅎ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벚꽃 전전날 비가 왔는데 그래도 많이 남아있군요. 내년엔 좀 더 잘 담아볼게요~ 올해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조금 더 만끽할 수 있었을 텐데...아쉽네요. 왕벚꽃도 남아있습니다. 송이 하나만 보면 리시안시스? 라넌큘러스? 뭐 이런 생각을... 곱게 피어 있는 꽃이 참 예쁘네요. 선배 언니가 꽃이 좋아지면 나이 드는 거라고 했는데... 네... 뭐 그런 거죠. ^^ 그래도 올해 꽃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네요. 동글동글 모여있는 왕벚꽃 요즘 엄마가 꽂히진 조팝나무... 취재를 나가지 않으면 사진 찍는 일이 없어요.그러다 보면 감도 떨어지고 습관도 잃고....... 코로나가 조금 더 진정되면 카메라 들고 나다녀보아야지....

백패킹 _ 친구따라간 동네 뒷산의 신나는 캠핑
요즘 머리도 복잡하고 마음도 싱숭한게 바람을 쐬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멀리 오랫동안 떠날수 있는 형편도 아니구요. 그래서 요즘 한창 백팩킹에 빠져 있는 친구 태평청춘이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나 좀 구해 달라고 ㅋ 대연동 어딘가에 좋은 산책로이자 등산로이자 캠핑장소가 있다고 가자더군요. 정말 신이났습니다. 가고 있는데 가고 싶은 심정... 느낌이 오나요?ㅋ 올라가는데 30분. 땀을 흠뻑 흘리고 도착하니 아늑한 장소와 시원한 바람이 마음의 평온함을 주네요. 태평청춘이가 텐트치고 이것 저것 세팅하는 동안... 전 한량스럽게 해먹에서 잠을 청합니다. 전날 밤 철야 근무를 했다는 핑계가 태평청춘이에게도 통했는지 혼자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있네요. 살짝 허기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