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시

포스트: 9
Tags

Posts

9 posts
“장애인 고용, 예술로 말하다” -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 맞아 클래식 공연·미술 전시 개최

“장애인 고용, 예술로 말하다” -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 맞아 클래식 공연·미술 전시 개최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예술을 통해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어요. 장애인이 일터에서 행복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함께 하길 기대해요! 그림과 음악으로 희망을 표현한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월간 내일 5월호에서 만나볼까요~? 편견의 안경을 벗을 때, 세상은 비로소 제 빛깔을 드러내고 끝을 알 수 없는 가능성이 펼쳐진다. 따뜻한 봄기운이 감도는 4월이지만, 경기 침체와 청년실업의 여파로 체감 경기는 여전히 냉랭해요. 이런 가운데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실제 고용 확대가 움트.......

한국토요타,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 대상 '캐서린 번하드展' 도슨트 프로그램 개최

한국토요타,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 대상 '캐서린 번하드展' 도슨트 프로그램 개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 고객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프로그램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Lexus Amazing Members)'의 일환으로 '캐서린 번하드展: Some of All My Work'의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현대 미술 작가 '캐서린 번하드(Katherine Bernhardt)'의 첫 회고전에 앞서, 렉서스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관람 행사로 마련됐어요. 9월28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6m 대형 회화 작품을 포함한 약 140여점의 원화 및 조각이 공개되는 작가 최대 규모의 개인전입니다. 캐서린 번하드는 강렬한 색채와 대중문화의 아이콘, 소비문화 속 오브제를 결합한 작품 세계로 주목 받아온 작가죠. .......

대전 헤레디움에서 만나는 현대 미술의 거장들: '디토와 비토' 특별전

대전 헤레디움에서 만나는 현대 미술의 거장들: '디토와 비토' 특별전

100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대전 인동의 복합문화예술공간 헤레디움(HEREDIUM)에서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현대 미술 특별전 '디토와 비토'(Ditto and Veto)입니다. 오는 8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무려 19명의 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 27점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데요.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 앤디 워홀(Andy Warhol),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 줄리안 오피(Julian Opie) 등 다양한 현대 미술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의 제목 '디토와 비토(Ditto and Veto)'는 '같다'는 의미를 가진 'Ditto(디.......

언노운 바이브, 호텔 객실을 갤러리로 활용하는 획기적인 발상의 예술품 전시회

언노운 바이브, 호텔 객실을 갤러리로 활용하는 획기적인 발상의 예술품 전시회

언노운 바이브, 획기적인 발상의 예술품 전시회 지난 25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신라호텔 서울에서 언노운 바이브 아트 페어가 열렸다. 친한 PD 동생과 함께 다녀온 이 미술 전시는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기획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건 바로 호텔의 객실을 각각의 분리된 갤러리로 활용하여 전시를 진행하였다는 점이다. 신라호텔 서울의 두 층을 통으로 대관하여 제법 큰 규모의 아트페어가 되었는데 무려 500명의 작가가 3,0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하였다고 한다. 장르도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설치 미술 등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어 상당히 흥미로운 전시였다. 전시 관람을 하면 주차도 3시간 지원을 해주어서 부담없이 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