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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怪물체탐구] 패뮬레이터 Lite

[怪물체탐구] 패뮬레이터 Lite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2월 2일

오늘은 일본에 거주중일때 본인이 구입한 괴이(?)한 물건 하나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패뮬레이터 Lite! 참고로 패뮬레이터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출처는 http://blog.naver.com/rkcmqkr23?Redirect=Log&logNo=40073490332 패뮬레이터가 무엇이냐, 하면 패미컴 없이 패미컴 게임을 구동시켜주는 변환기기죠! 제가 구입한 Lite 버전은 그 패뮬레이터의 Lite한 버전입니다. Lite 버전의 강점은 모니터 및 텔레비전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만... 이에 대한 맹점은 뒤에 계속 쓰겠습니다. 일단 제가 구입한 물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니터가 필요 없었던 것은 NDSL 덕분....;;; 당연히 NDSL은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기괴한 스테이지가 바로 이곳. 뭔가 '철완 아톰'이라는 작품의 장르를 착각한 것 같은 스테이지2와 스테이지3을 클리어하면 이제는 장르 따위는 아무래도 좋을 정도로 기괴한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가 시작된다. 오직 이 스테이지에서만 그동안 모은 코인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가능한데 게임 진행과 전혀 상관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NPC들과도 다양한 패턴으로 대화가 가능하다. 그야말로 전혀 쓸데없지만 이 게임을 재밌게 해주는 대표적인 스테이지가 이곳이다. 아톰이 '아스트로 보이'가 아닌 '아스트랄 보이'가 되는 순간이다. < 스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스테이지1은 과학서에서 돈을 훔쳐 도망치는 도둑들을 때려잡으며 항구에서 날아오르는 것으로 무난히 끝났지만 진정한 기괴함은 이제부터다. < 스테이지 2 팔콘의 해안 >스테이지의 시작부터 괴상한 마법사가 말을 한다. "햣햣햣! 어서와라. 아틀란티스에! 길을 알고 싶으면 칼, 방패, 구슬을 찾아서 가거라!" 뭔가 세계관과 장르를 심하게 착각한 것 같지만 어쩌겠나. 코나미가 이렇게 만들어버린 것을. 스테이지2는 뒤에 태양이 보이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해가 점점 지면서 배경도 어두워진다. 스테이지2의 진행방향은 오른쪽이지만 스타트 지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2.12, Konami, 5775円) 코나미에서 만든 희대의 괴작, '철완 아톰'. 1980년대의 코나미는 분명 게임메이커로서 1류라고 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게임사였지만 당시에 코나미가 만든 게임 중 이 게임만큼은 최악최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모처럼 아톰의 캐릭터 라이센스를 갖고 이런 괴상한 게임을 만들어낸 것은 거의 쿠소게임 전문업체인 반다이 수준. < 스토리 > 지금으로부터 약 1만5천년 전, 아틀란티스는 아틀라스의 빛의 신 '아하'의 분노를 샀다. 신이 점지한 아이 세레나드와 인드라는 예수처럼 사람들의 더럽혀진 죄를 짊어지고 아틀란티스 대륙과 함께 바다 깊이 가라앉았다. 그러나 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만큼은 암흑의 해저에 살아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