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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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희애문화 공연전시, 내일의 예술展
경희애문화 공연전시,내일의 예술展내일의 예술展전시소개예술의전당은 한국전력과 함께, '2021 뉴미디어 아트 공모'를 통해 선정한 열두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입니다. 코로나-19로 다가온 비대면 문화 그리고 디지털적 공감대 형성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우리의 일상 속에 성큼 들어온 '미디어아트'를 예술적인 관점으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바로가기 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44585경희애문화 공연전시,내일의 예술展
언택트, 랜선 라이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
언택트(Untact)라는 단어는 원래 없었습니다. ‘트렌드 코리아 2018’이란 책에서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소개하며,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을 나타내는 UN을 붙여 만든 단어죠. 이렇게 처음에는, 무인 키오스크나 비대면 계좌 개설, 챗봇처럼 실제 사람을 만나는 일을 피하는 기술을 ‘언택트 기술’이라 불렀습니다. ‘불편한 소통’ 대신 ‘편한 단절’을 권하는 기술이라고 해도 좋겠죠. 이에 따라 언택트 마케팅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직원에게 뭔가를 권유받는 압력을 싫어하는 이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침묵 택시’나 ‘말없이 손님을 맞는 서비스’처럼, 요청이 없으면 손님을 내버려 두는 마케팅입니다. 이런 태도는 라이프스타일로도 이어집니다. 혼자 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