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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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오타쿠가 소확행을 느끼는 시간
내가 구매한 신간 도서를 소개할 때 진짜 오타쿠라고 한다면 작품을 혼자서 재미있게 읽은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적극적인 오타쿠는 2차 창작을 하거나 내가 재미있게 읽은 작품을 주변 사람에게 추천하기 위해서 뭐라도 하기 마련이다. 나는 블로그에 후기를 발행하거나 아이폰 14 프로로 영상을 촬영한 이후 편집해서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의 채널에 업로드를 하고 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건 라이트 노벨 을 소개하기 위해서 영상을 찍는 모습이다. 나는 대체로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책 소개 영상을 이런 식으로 촬영하고 있는데… 이전처럼 얼굴을 비추면서 나의 리액션을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