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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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까지 아름다운 니코트르블랑 그릇세트 첫 사용기
새해에도 그릇 욕심은 진행 중... 그릇장 정리는 미리 하는 게 아니라 새 그릇 넣을곳이 없을 때 하는 거죠. ㅎㅎㅎ 그때라도 하는 게 어디야...라며 오늘도 예쁜 그릇세트 하나 소개해요. 짜잔... 일단 소소한 사용 컷부터 화이트식기는 언제나 정답이죠. 사알짝 높은 밥그릇과 면기가 먼저 보이는데... 달 항아리 느낌도 쬐금 느껴지죠? 아주 사알짝 높은 면기는 사이즈는 또 과하게 크지 않아서 식탁에 두었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면 요리는 물론 이렇게 찌개를 담아도 예쁜 자태를 뽐내네요. 밥그릇도 이렇게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화이트식기의 매력을 뿜뿜.. 니코트르블랑 2인 면기 홈세트 구성이 도착. 포장박스도 내추럴하면서 예쁘.......
순수화 도자기 피자 도자기 그릇 등 지름
냉동 피자 한 판을 그릇에 올려보고 싶다~ 하고 찾다 지른 제품입니다. 이천의 순수화란 도자기 브랜드인데 턱이 있어 다른 용도로도 쓸만해 보이더군요. 색상도 좋고~ 바닥은 동심원으로 요철 처리 해놨습니다. 바깥은 유약이 없는 느낌으로 처리했는데 아주 곱게 마감해서 터치감이나 그립감이 좋아 마음에 듭니다. 냉동 피자는 거뜬하니~ 나무 칼이나 뭐 그런 것도 하나 사든지 해야 ㅎㅎ 대접도 많이 깨져서 같이 질렀는데 순수화 면기도 비슷해서 줍줍~ 좀 더 반질반질하니~ 그립감이 좋아서 역시 마음에 듭니다. 지금 쓰면서 보니 가격이 떨어졌던~ ㅜㅜ 여주 곰탕기도 있어 하나 사봤는데 상세 페이지에
[광주요] 솔빛의 미송 볼, ME:미 시리즈
단종 세일로 떴길래 쿠폰 소진도 하고 밥그릇이 많이 깨져서 질러 본 광주요의 미송 볼입니다. 든든하니 포장되어 잘 온~ 솔빛이라는데 살짝 밝은 옥색 느낌으로 괜찮네요. 주름이 있어 그립감도 좋고 사발 느낌으로 좋은데 그러다 보니 잘못 겹쳐지면 결합력이 좀 있기도 합니다. 요즘 밥그릇으론(?) 좀 커서 국그릇 역할도 할만할 듯~ 12 사이즈에서 조금 작겠지~ 했던 8은 진짜 술잔 사이즈랔ㅋㅋㅋ 소스 종지로도 좀 ㄷㄷ 예쁘긴 하지만 기재 사이즈 보다 작아 아쉬웠네요.
![[오늘의 묵상 성구]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https://img.zoomtrend.com/2022/08/26/SE-0db597c4-a64d-412e-a90a-1619edef3f57.png)
[오늘의 묵상 성구]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오늘의 묵상 성구] [디모데후서 2:20-21]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