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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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posts아크람 자타리: 사진에 저항하다
아크람 자타리: 사진에 저항하다전시소개 이 전시는 레바논 출신 아크람 자타리(1966~)의 개인전으로, 국립현대미술관과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이 공동주최하고, 순회전이 열리는 독일 K21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미술관과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의 사르쟈미술재단이 협력개최기관으로 참여하는 전시이다. 아크람 자타리는 1997년 설립된 아랍이미지재단(Arab Image Foundation)의 공동설립자로서 지난 20년간 아랍이미지재단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발전시켜왔다. 베이루트 아메리칸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뉴 스쿨 대학교에서 미디어를 공부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진, 영상, 설치 등 약 32점의 작품을 통해 레바논과 근,현대 아랍 사.......
일부러 불편하게
몸 주제:일부러 불편하게전시소개 몸 주제:일부러 불편하게 2018.6.8-8.19 소마미술관 참여작가 강기석, 강지윤, 고길숙, 김남현, 김지용, 신이피, 이은실, 이태욱, 이희명, 장서영, 장지아, 한계륜, 현주 바로가기 http://soma.kspo.or.kr/
경기도미술관 교육상설전시 《미술은 폼이다》
경기도미술관 교육상설전시 《미술은 폼이다》전시소개 “선은 움직임이 남긴 흔적으로 보며, 인류가 남긴 가장 오래된 예술형태 가운데 하나이다.” – 루돌프 슈타이너 – 우리는 아주 어릴 적 무언가를 손에 쥐고 그을 수 있을 때부터 선을 그렸다. 내가 잡고 그은 선이 삐뚤삐뚤 형태를 그려가는 것에 기쁨을 느끼면서 선이 동그라미와 네모, 세모가 되고, 도형들이 모여 별이 되고, 우리가족의 모습을 그렸던 유년시절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있을 것이다. 선은 손의 움직임의 흔적이며 우리가 남긴 최초의 그림인 것이다. 경기도미술관의 교육 상설전시 ‘미술은 폼이다.’는 선에서 시작하여 자연의 형·태, 인체의 형·태, 상상의 형·태를 현.......
사라진 풍경, 가리왕산
사라진 풍경, 가리왕산전시소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진행되며 벌목된 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가리왕산의 모습을 사진 및 영상으로 편집한 상설전시입니다. 바로가기 http://seoulcitizenshall.kr/nr/?c=2/11/55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