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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다 - 2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9월 17일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다 - 1편에 이어서~ 끝부분은 강바닥까지 보이는~ 날이 상당히 좋아져서 다행이었던~ 저멀리 춘천대교도~ 좌측에서도 한 컷~ 쏘가리는 스카이워크에선 정면 밖에 잘 안보입니다;; 제일 가깝게 볼 수 있는게 이쪽인데 이왕이면 옆으로 틀어서 만드는게 ㅎㅎ 구름구름~ 유리 사이에 틈이 있어 동전을 넣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외국동전도~ 인생샷을 위해~ 나가며 봐도 무서운 ㅎㅎ 십자가도 신기하지만 불교의 卍만자도~ 케이블선이 나란히~ 경치도, 주차도 간단히 들릴 수 있는게 좋아서 마음에 드는 명소였네요~

마카오 “더 파리지앵 회원가입 & 로또 응모?”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7일

마카오 “더 파리지앵 회원가입 & 로또 응모?”마카오에 있는 더 파리지앵을 방문해서, 에펠탑으로 올라가는 곳 옆에 있는 기념품점에서 기념품을 구입했습니다. 마카오에서 다시 홍콩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거의 다 되었는데, 마카오에서 딱히 기념품을 사지 않았었기 때문이지요.“더 파리지앵의 기념품점”더 파리지앵에 있는 기념품점에 있는 물건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특색 있는 물건들이 제법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곳에서 몇 가지의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기념품을 구입하고 보니, 600 HKD를 조금 넘는 금액을 소모하게 되었습니다.△ 쇼핑 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던, 그 것“우연히 발견하게 된, 로또(?) 관련 내용”이렇게 물건을 구입하고, 파리지앵을 나서려는데, 우연히 “경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바로 “더 파리지앵”에서 500 MOP 이상을 쓰면, 로또 비슷한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그래서, 때마침 그 금액 이상의 쇼핑을 한 상황이라, 경품 응모를 해보기로 했습니다.“제법 찾기 쉽지 않았던 인포메이션 카운터”경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5층에 있는 인포메이션 카운터를 찾아야 했는데, 생각보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있어서 한동안 헤맸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기념품점으로 들어가서 직원들에게 물어본 뒤에 위치를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우여곡절 끝에 위치를 알아내기는 했는데, 경품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사용하는 카카오톡과 유사한 어플인 “위챗(WECHAT)”에 가입을 해야 했습니다.예전에 가입을 해둔 어플이긴 한데, 사용할 일이 삭제를 해두었는데, 하필이면, 당시 제가 구입했던 홍콩 & 마카오 유심이 마카오에서 잘 작동하지 않아서, 어플을 재다운로드가 되지 않았습니다. 파리지앵에서 제공하는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했는데도, 인터넷이 느려서 다운로드가 안 되서 결국 직원이 개인 휴대폰의 “핫스팟” 기능을 이용해서, 겨우 다운로드할 수 있었습니다.“파리지앵 회원가입, 그리고 경품 응모”위챗은 파리지앵에서 회원가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절차였는데요. 회원가입을 하고 나니, 남은 절차는 간단했습니다.호텔 측에서 알아서 모두 등록을 해주더군요. 아, 물론, 중간에 연락처와 이름을 적는 종이가 있었고, 여권도 보여주어야 했습니다.아무튼, 이러한 모든 절차가 끝난 뒤, 경품에 응모가 되었는데요. 만약에 제가 운이 좋아서 1등이 되면, 3,280,000 MOP에 달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기도 하지요. 한화로는 약 4억이 넘는 금액입니다.추첨일은 3월 23일이라고 하는데, 만약에 제가 당첨이 되면, 제가 어느 나라에 있든 호텔 측에서 연락을 해서 돈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여행지에서 정말 별 일을 다 겪어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구입도 안 하는 로또와 비슷한 것을 하고 오기도 하니까요. 물론, 500 MOP 이상을 구입한 사람에 한해서는, 무료로 응모가 가능하답니다.“마카오, 더 파리지앵”주소 : Lote 3, Strip, SAR, P.R. China, Estr. do Istmo, Macau전화번호 : +853 2882 8833홈페이지 : https://www.parisianmacao.com특징 : 파리 콘셉트의 리조트, 호텔, 경품 응모

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27일

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은 “한국은행”입니다. 이 한국은행은 명동에 있는데요. 한국은행에는 “화폐박물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는 경제와 돈, 은행에 대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념주화가 있기도 합니다.“연결형 은행권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기념주화”일반적으로 기념주화는 “화폐”의 본래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돈인데요. 한국은행에서 발행하고 있는 일명 “연결권”이라고 불리는 “연결형 은행권”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답니다.연결형 은행권은 “2장의 화폐”를 절단하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판매하고 있는 것인데요. 여차하면, 반을 잘라서 일반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제 돈이랍니다.하지만, 이는 유통 목적으로 만들어진 화폐는 아닌지라, 굳이 낱장으로 잘라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는답니다.“액면가보다 높게 판매되는 판매가”연결형 은행권은 주로 “선물”용으로 이용이 되거나, 화폐 수집가에게 거래가 되는 물품인지라, 이 돈을 한국은행에서 구입을 할 때도 더 비싸게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이 돈을 잘라서 사용하면, 자르는 순간 손해가 되기도 하지요.종류는 1,000원짜리, 5,000원짜리, 10,000원짜리 화폐가 있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10,000원” 짜리 화폐랍니다.특히, 좋은 일련번호를 가지고 있는 연결형 화폐는 수집가에게 훨씬 비싼 가격에 팔리기도 하니, 잘 간직하고 있으면 큰돈을 벌어다 주는 기념화폐가 될 수도 있답니다.“연결형 은행권”구입처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일본 도쿄 여행 기념품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6일

일본 도쿄 여행 기념품이번에 다녀온 도쿄 여행에서는 기념품을 평소 여행보다 훨씬 많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여행을 한 지인이 옆에서 기념품을 많이 구입하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하나둘씩 구매를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물론, 이렇게 주변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떠나서, 여행을 하면 할수록 기념품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서, 점점 저도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가급적이면 하나씩 구입을 해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일본 도쿄에서 구입한 다양한 기념품”이렇게 하나하나 기념품을 구입하다 보니, 이번 여행에서 역대 최대의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여행을 한 번 가면, 최고의 기념품을 하나만 선택해서 하나만 구입해오는 것이 저의 일반적인 여행 패턴이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변경을 해서 여러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는 그래서 이번 도쿄에서 구입한 기념품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려고 하지요. 우선 구입한 기념품의 목록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1.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 3,000엔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종이극장 & 케이스 : 1,600엔 + 480엔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트럼프 카드 : 639엔4. TWG 차(茶) 2팩(30 티백) : 2,200엔 X 2 = 4,400엔5. 미키마우스 담요 : 1,580엔6. 미키마우스 보온 & 보냉병 : 980엔7.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 : 5,200엔8. 인공 눈물 “로토리세” : 480엔 X 2 = 960엔9. 로이스 초콜렛 & 초코칩 (면세점) : 2.500엔10. 토토로 가방 (면세점) : 3,400엔11. 일본 컵라면 (여러 개) : 2,500엔 정도12. 이카소우멘(いかそうめん) X 50개(?) : 138엔 X 50 = 6,900엔이렇게 정리를 해보고 나니 꽤 많은 물건을 사서 오게 되었네요.“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이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물품은 슈퍼마리오 굿즈가 아닐까 하는데요. 제가 구입한 제품은 쿠션 & 목베개가 같이 되는 제품이었습니다.상황에 따라서, 쿠션으로 쓸 수도 있고, 목베개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하나의 제품으롣 두 가지의 기능을 가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퍼를 열고, 안의 내용물을 꺼내서, 반대쪽으로 속 알갱이를 밀어넣고, 지퍼를 다시 닫으면, 이렇게 모양이 완전히 바뀌는 독특한 아이템이었지요.이 제품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에서 구입했습니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관련 제품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도쿄 여행 전에 일부러 보고 갔기에 관련 제품을 자연스럽게 많이 구입하게 된 듯합니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러스트로 만든 트럼프 카드, 그리고 퍼즐의 일종인 “종이 극장(PAPER THEATER)”를 구입하기도 했네요. 이것도 역시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했는데요. “소프맙(SOFMAP)”에서 구입했습니다.“싱가포르의 명품 티, TWG”일본 여행을 하면서 싱가포르의 명품 티인 “TWG”를 기념품으로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향을 테스트하고 구입할 수 있는데요.저는 싱가포르 블랙퍼스트와 3가지가 각각 5팩씩 들어있는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한 팩에는 15개의 티백이 들어있는데, 가격은 2,200엔입니다.“디즈니 스토어의 물품들”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해서 그냥 나오려고 하다가, 50% 세일하는 품목이 있어서 하나 구입해보았습니다. 미키마우스 담요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보온 & 보냉병 역시도 세일을 하고 있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보온 & 보냉병의 원래 가격은 2,500엔에 추가 세금을 내야 하는 제품이었는데요. 980엔에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나름 실용성이 있는 제품이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이번 여행에서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기념품점이 작고 괜찮은 기념품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지브리 미술관에 관한 제품을 고르다가 이렇게 “퍼즐”을 고르게 되었는데요.퍼즐과 액자까지 해서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었고, 여행 이후 퍼즐을 맞추면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었지만, 나름 지브리 미술관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품이 아닐까 합니다.“인공눈물, 로토 리세”일본에는 대형 약국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약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는 안약이라고 불리는 “인공눈물”을 구입했습니다.하나에 480엔 정도 하는데, 눈에 넣으면 눈이 시원해진답니다.“나리타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품목들”나리타 공항 면세점에는 “아키하바라”라는 상점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로이스 초콜렛과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데요.저는 여기에서 “토토로 가방”과 함께 로이스 초콜릿을 구입했습니다. 토토로 가방은 무언가를 담기에는 너무 작은 사이즈였지만, 여행을 하면서 구입한 작은 아이템들, 여행을 다녀와서 기념품으로 가져온 “스이카 카드”와 같은 작은 카드 등을 담아두기 유용했습니다.“일본 컵라면과 이카소우멘”이번에도 오징어포의 일종인 이카소우멘을 많이 구입해왔는데요. 여기에 일본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서 “컵라면”을 구입해서 돌아왔습니다.이렇게 하나씩 나누어주고 저도 하나씩 먹고 하다보니 금세 사라졌네요.여기까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기념품들을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정말 많은 물품을 구입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