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션투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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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힐링게임 해봄! 스테이션 투 스테이션 (Station to Staion) 소감
대전격투, RTS, AOS 등 개인적으로 치열한 심리전과 전략, 고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장르를 좋아합니다. 혈전 끝에 이겼을 때의 그 짜릿함이 엔돌핀을 돌게 만들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장르만 하기엔 피로감이 너무 높아 지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머리를 식힐 용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들도 이것저것 다양하게 플레이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스테이션 투 스테이션 (Station to Sation)은 이렇게 가볍게 놀기 좋은 인디 작품으로 2023년 10월 4일 출시되었으며, 제목 그대로 다양한 시설물들을 철길로 연결하여 생동감 넘치게 발전시켜 나가는 스팀힐링게임입니다. 그럼 어떤 콘텐츠가 있고 어떤식으.......

1인용 스팀힐링게임 추천, 스테이션 투 스테이션(Station to Station)
명절 끝, 지옥문 열렸다.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는 나날이다. 그 혼란 속에 간사하게도 한줄기 숨통 트일 일탈이 필요했다. 스크롤을 연신 내리다 발견한 10월 따끈한 스팀 게임. 이름하여 스테이션 투 스테이션(Station to Station)이다. 네덜란드의 인디 게임 개발사 '갤럭시 그로브(Galaxy Grove)'가 개발했고, '프리마티카(PRISMATIKA)'가 서비스하는 퍼즐 시뮬레이션 게임. 먼저 해보건대 숨 막히는 일상에 '불멍 때리듯'따스한 힐링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복잡한 일상을 달래줄 복잡하지 않은 레일 플레이 하루가 무미건조하다. 다람쥐 쳇 바퀴 돌리듯 반복 또 반복이다. 쉼 없이 치고 달려도 끝나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