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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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민안전체험관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2028년 개관 목표

대전국민안전체험관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2028년 개관 목표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심사위원회에서 휴안건축사사무소(대표 강기수)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다. 이번에 선정된 설계안은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되어, 유성구 유성도서관 부지에 들어설 대전국민안전체험관의 밑그림이 될 예정인데요. 총 49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000㎡ 규모의 종합 안전체험시설을 조성하고, 2026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전국민안전체험관은 최근 다양화·대형화되고 있는 재난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유성구 가정동 유성도서관 부지 약 2만 9천㎡ 규모의 부지에 조성되며, 지하 1.......

도교육청, 2020년 이후 교육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40곳 전시회 연다

도교육청, 2020년 이후 교육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40곳 전시회 연다

도교육청, 2020년 이후 교육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40곳 전시회 연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831 설계로 만나는 학교 공간의 미래가 한눈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20일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교육시설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 6월까지 설계공모에 당선된 40개 교육·연구시설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신설학교 및 기관 신축, 친환경지능형 학교 조성, 다목적체육관·급식실 증축 등 다양한 교육시설 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학교 공간과 미래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보다 상식적으로 경쟁할 수 없을까 - 건축사 박정연의 글쓰기 - 093

보다 상식적으로 경쟁할 수 없을까 - 건축사 박정연의 글쓰기 - 093

보다 상식적으로 경쟁할 수 없을까 (건축사신문 2025.05.12 사설) 최근 많은 건축사들의 관심사는 경기 침체로 인한 수주일 것이다. 민간업무가 줄어든 시점이어서 설계공모 방식의 공공건축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건축기획단계와 지침서 작성단계부터 제출물을 줄이고 가능성을 열어두는 공모도 있지만, 여전히 수많은 제출물을 요구하는 공모에 수십 개의 작품이 몰려 경쟁이 치열하다. 대부분 토론에 의한 투표방식으로 당선작을 선출하는 경향이 뚜렷해졌지만, 지침서에는 여전히 인허가 수준의 법규와 지침 검토가 포함돼 계획설계 수준의 업무량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비해 당선작과 수상작에 대한 보상금 총합은 경쟁이 과열되지.......

설계공모 과도한 경쟁만이 방법인가 - 건축사 박정연의 글쓰기 - 087

설계공모 과도한 경쟁만이 방법인가 - 건축사 박정연의 글쓰기 - 087

설계공모 과도한 경쟁만이 방법인가 (건축사신문 2025.03.12 사설) 각종 SNS는 알고리즘을 통해 많이 살펴본 관심 분야의 내용을 더 많이 보여주는데, 건축사들의 SNS를 주로 살펴보다 보면 설계공모에 제출한 후 탈락한 작품들이 점점 많이 보이고 있다. 전국 설계공모의 추이를 통계로 살펴봐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작품 제출 수가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발주처와 지역, 건축물의 규모 등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제출작이 50작품이 넘는 경우가 자주 찾아진다. 이러한 설계공모에 참여하는 건축사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과도한 경쟁에 대한 문제점을 느끼고 있지만 개인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려우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