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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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찰산(진도) < 섬&산 3회 >
◈ 산행일 : 2025년 1월 11일 토요일 ◈ 교통 : 산악회 버스 - 좋은사람들 ◈ 산행인원 : 나홀로 ◈ 코스 : 쌍계사주차장 - 쌍계사 - 삼선암약수터 - 첨찰산 - 서천암터 - 아리랑비 - 쌍계주차장 < 5.7km > ◈ 시간 : 10:23 ~ 12:35 < 2시간 11분 > 트랭글 기록 진도 첨찰산 산행지도 대형주차장에서 하차후 쌍계사 일주문을 통과 쌍계사를 거쳐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인해 개울을 포인트로 두고 설경사진을 담아봅니다 첨찰산을 오르는 등로는 눈꽃세상이에요 약수터를 지나는데, 산악회 공지내용에 삼선암약수터라고 코스에 넣어둔 것을 확인 넓적바위 앞 삼거리에서 좌측은 첨찰산정상까지 1.2km 우측은 700m 되겠습니다 저는 당.......

진도 전통사찰 <쌍계사> 수백 년 상록수림에 둘러싸인 사찰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첨찰산(485m)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사찰 옆에는 '운림산방'이라는 국가지정 명승지도 있으며 사찰 뒤쪽에는 수백 년을 이어온 상록수림이 울창하다. 그래서 등산 또는 산책, 명승지 방문과 묶어서 찾아오기 좋은 사찰이다. 덕분에 주차장도 넓고, 주변에 상가도 좀 있다. 주차비 입장료는 별도로 없다. 일주문에서 입구까지는 약 250m 정도의 거리이고 그 사이에는 양쪽으로 은행나무가 심어져있다. 덕분에 노란빛에 눈이 화사하긴 한데 길에는 은행 열매가 많이 떨어져 있다. 누린내 작렬.. 쌍계사는 신라 857년,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고찰이며 양쪽에 계곡이 있어서 '쌍계사'란 이.......

상록수림이 아름다운 진도의 진산 <첨찰산>
[왕초보 등산 일기] 449화 이름도 어려운 첨찰산(485m)은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진도의 진산이라 불리기도 한다. 산의 이름은 뾰족할 첨(尖)에 살필 찰(察)을 써서 첨찰산(尖察山)인데, 뾰족한 곳에서 살핀다는 뜻으로 보인다. 정상부에 봉화대가 있어서 동네에서는 봉화산이라 부르기도 한단다. 몇 가지 산행 경로가 있지만 대부분 쌍계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계곡들 돌아 내려오는 코스가 가장 일반적이다. 산 아래에는 쌍계사와 운림산방이 있고, 산 중턱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비자나무숲이 있어서 볼거리가 많고 걷기 좋은 산이다. 쌍계사 주차장에서 한 바퀴 돌면 되는 코스인데 필자의 경우 정상부에서 기상대에 다녀왔더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