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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위스 취리히 직항 스위스항공 LX122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 좌석
지난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인천 취리히 직항 스위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리뷰를 시작합니다. 저는 이번에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여행을 했는데 파리 인 스위스 취리히 아웃으로 항공권을 예약했어요. 취리히 공항에서 인천공항까지 오는 스위스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털기로 스타얼라이언스를 통해서 예약했고요. 유류할증료와 세금은 무척이나 비쌌지만 티켓을 구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 참고로 스위스항공은 무려 27년 만에 인천 - 스위스 취리히 직항 노선이 취항을 재시작 했어요. 월, 수, 토요일에 인천에서 출발하고 취리히에서 인천으로 오는 요일은 화, 금, 일요일입니다. 비즈니스 클래스로 예.......
![[2024.08.27/ZRH=>ICN] 취리히 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스위스 국제항공 LX122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11/06/6968c78b-1829-50af-add6-72c93f77047d.jpg)
[2024.08.27/ZRH=>ICN] 취리히 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스위스 국제항공 LX122편 기내식입니다.
스위스 하면 떠오르는 제품은 역시 고급 시계죠. 롤렉스, 오메가, 까르티에, 파텍필립 등등 수많은 고급 시계들이 스위스에서 제작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 시계의 나라 스위스의 대표 도시 취리히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직항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취리히는 대한항공이 오랫동안 독점으로 직항 노선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스위스의 플래그 캐리어인 '스위스 국제항공'이 직항 노선을 개설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한때 김포국제공항에 이 항공사의 전신인 스위스에어가 직항 노선을 운영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건 오래 못 가고 사라졌기 때문에 이번에.......

스위스 여행 <스위스항공> 이용 후기 (인천공항 ↔ 취리히 공항)
9월 중순에 다녀온 스위스, 하나씩 콘텐츠를 구성해서 포스팅 중인데 왕복할 때 이용했던 후기도 만들어 올려본다. 올해 5월부터 신규 취항한 것이라 조회수 많이 나오려나 이런저런 정보를 올려보려 한다. 아무래도 편도 12시간씩, 총 24시간을 이용한 터라 할 이야기도 많고 해줄 이야기도 많다. 여행 준비를 하면서 비화식 발열 도시락을 수화물로 가져가도 되는지가 궁금해서 열심히 검색했지만 도통 나오지 않더라. 종국에는 스위스 항공 페메까지 보내서 답변을 얻어냈다. 가져가도 된단다. 인천 공항 → 취리히 공항 항공편을 예약하고 3개월을 기다려 출국일이 다가왔다. 그동안 둘이 머리를 맞대고 나름 공부도 많.......

스위스 9일간 여행 일지, ① 출국 및 취리히, 루체른
① 출국 및 취리히, 루체른 비행기를 예약을 하고 두 달을 기다려 드디어 출국 날이 성큼 다가왔다. 첫날 새벽 6시쯤에 공항에 도착, 예약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런저런 수속도 밟고, 짐도 부치고, 라운지도 이용하다가 10시 10분에 출국을 한다. 비행시간은 12시간이지만 스위스가 한국보다 정확하게 7시간 빠르기 때문에 도착시간은 당일 저녁쯤이었다. 어쨌든 여행의 첫날은 비행기 관련해서 몽땅 날려버리고, 저녁에 바로 루체른으로 이동했다. 루체른에서는 1박만 예정되어 있고, 다음날 리기산 코스를 잠정하였으나 비가 오는 바람에 바로 패스해버렸다. 그래서 일정보다 빠르게 다음 도시인 그린델발트로 이동한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