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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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드림 라즈베리 사키가와는 귀엽습니다.
이벤트 화면에 나올때의 사키가와는 참 귀엽고 예쁩니다. 그런데 왜 4성 일러는... 뭔가 잘 설명은 못하겠는 데 마음에 안들고 상당히 별로입니다. 경기복이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노출을 살리는 것도 아니고 귀엽게 가려주는 것도 아니고 뭔가 본디지 패션같기도 하고...) 시선처리가 어색한것 같기도 하고... SR 4성까지 마음잡고 레업시켜서 키우면 방어력 특화 요원으로 성장하여 방어력 30000 쯤 나오는 캐릭터 인데도 왠지 키우고 싶은 마음이 없네요. -ㅅ-; 그 외의 현재상황입니다. 딱히 전에 올렸던 폭풍 득템에서 별로 변한것은 없습니다만 워낙 카드 합성하면서 쓸데없는 카드들이 정리되다 보니 레슬러 수가 많이 넉넉해 졌습니다. -ㅁ-; 구성은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우정 P

링드림 이벤트 마무리
오늘로 끝나는 이벤트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코토 8장 확보 + 마지막 단계 보상까지 획득 무과금자로도 모든것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라니! 이 녀석들 이벤트 기획을 잘못했어. -ㅅ-; 소모품도 회복 스프레이 1개 정도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쓰지 않았는 데도 모든걸 다 얻었습니다. 뭐 포인트 상품인 갸차 티켓 3장으로 돌린 드림갸차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먹이카드만 나와서 연습용 제물로 썼습니다. -ㅅ-; 신 캐릭터 4인의 처치는 다음과 같이 될 예정입니다. 야마부키 - 이벤트 종료후 도감 채우기 용으로 4성 합성후 먹이 OR 이적 카라사와 시온 - 위와 같음 -.,-; 클레오파트라 - 마찬가지 마코토 - 8맥스 합성예정 최종 방어력 45000 이상 찍는 게 확실한 이상 안 키울 이유가
인디언 포커(Indian Poker)
얼마 전, TVN 채널의 한 프로그램인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서 등장한 인디언 포커를 보고 흥미를 느껴 자료를 찾아 보았다.이 프로그램에서는 임의로 같은 모양의 카드를 1에서 10까지 두 세트, 총 20장의 카드를 놓고 게임을 진행하였다. 같은 액수를 배팅하였을 땐 오픈, 다른 액수를 배팅하였을 땐 계속해서 턴 진행, 포기하였을 땐 패배, 포기한 선수가 들고 있는 카드가 10일 경우 상대방에게 칩 10개를 추가 지급하는 룰로 진행하였다. 짧고 스릴 있게 진행할 수 있는 카드 게임이어서 좋은 것 같다. 아래는 찾아 본 자료 중 나름 정확하다고 사료되는 정보를 임의로 번역한 내용이다. 끝에 원문을 링크한다. [번역문] 가장 바보스러운 포커 게임 중 하나인 '인디언 포커'는 '눈 먼 자의 허세'라는

링드림 으아아아아아아아앙 아아아아아앙 아아
어제와 오늘 24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3인조 도감채우기를 위해 제가 우정PT 10만도 안되는 수치를 사용한 결과입니다. 일단 시작은 간단하게 시작하더군요. 는 함정이고 전혀 간단하게 시작하지 않았음. -ㅅ-; 시작을 알리는 더블 SR 강림 -.,-; 주운줄도 모르고 합성하려고 스킵해대는 데 어느사이엔가 들어와 있는 노노무라 -ㅅ-; 할로윈 소노하라 +1, 프로미넨스 가토 + 1, 버팔로 키타무라 + 1 이걸로 키타무라는 쓰다가 버릴 카드라서 바로 3+1로 합성할 예정이라 저의 첫 4성 만랩레어가 될 것 같습니다. -ㅅ-; 아카리 + 1 호소노 + 1로 4장째! 어제 오늘 사이 주운 SR카드가 8장이요 8장... 뭐하고 계십니까? 아직도 우정포인트를 쌓아놓고 계시나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