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락장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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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락장송 [落落長松]](https://img.zoomtrend.com/2024/07/07/8c70bec1-4099-54fb-86fe-3ee8e628871c.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락장송 [落落長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락장송 [落落長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락장송 [落落長松] #낙락장송# [落落長松] [落:떨어질 락/長:길 장/松:소나무 송] 가지가 축축 늘어진 오래된 큰 소나무. [속담]낙랑장송도 근본은 종자(길도 한걸음으로 시작한다) / 낙락장송 큰나무도 깍아야만 동량된다 [예문] ▷ 성삼문, 유응부의 시조 이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꼬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낙장송 되었다가 백설이 만건곤할 제 독야청청 하리라(성삼문) 간밤의 부던 바람에 눈서리 치단말가. 낙락장송이 다 기울어 가노매라. 하물며 못다 핀 꽃이야 닐러 무엇하리오 --,『청구영언』 ▷ 바람아 퉁텡부지마라. 낙랑장송 취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