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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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어쩔수가없다 꺾고 넷플릭스 2위까지 찍어버린 한국 독립 영화 장손
끝내, 어쩔수가없다 꺾고 넷플릭스 2위까지 찍어버린 한국 독립 영화 장손 와, 톱10 하위권에 있길래 조만간 사라지겠구나 했는데, 커뮤니티 반응이 심상치 않더니 끝내, 넷플릭스 2위까지 찍어버리네. 원래 2위였던 '어쩔수가 없다'를 제끼다니 ㄷㄷㄷ 아무튼, 오늘은 한국 독립 영화 장손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장손 (House of the Seasons) 장르: 가족·미스터리 드라마 / 독립영화 국가: 대한민국 상영 시간: 121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제작비: 약 6억 원 스트리밍: 넷플릭스 자, 우선 이 양반이 주인공 성진(강승호 배우)이다. 3대 장손으로 서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데, 부모로부터는 돈 안 되는 일만 한다고 구박받고 조부.......
![[장손] 해석 후기 - 가족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누군가에게는 가족스릴러였던 명절특선영화](https://img.zoomtrend.com/2024/09/17/75238285-2a4b-554f-8c46-0e90664718f9.jpg)
[장손] 해석 후기 - 가족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누군가에게는 가족스릴러였던 명절특선영화
을 봤습니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영화제 당시에도 많은 호평을 받았는데 작품의 소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명절 시즌에 개봉했네요. 영화를 보고나서 든 생각.... "아 부산에서 봤어여 했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정말 명절에[?] 딱 어울리는 영화였네요. ✅씁쓸한 대가족의 초상과 한국 근현대사를 연결시키는 모습 영화 보면서 사람들이 마니 하는 말이 "우리집하고 비슷하네~"였습니다. 저 역시 그런 공감대가 있더라고요. 티비 뉴스만 보면 싸우는 아부지와 삼촌, 손녀보다 손자, 특히 장손에게 뭐라도 더 챙겨주려는 할머니와 할부지, 사람은 많은데 제사 준비는 꼭 혼자 하시는 어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