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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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9만 원 이하로 떨어졌네!
1. 결국에는 9만 원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그동안 9만 원은 지켰는데요. 수익과 손실을 반복하더니요. 9만 원 이하로 내려가고 말았습니다. 2. 매일 오전에 데이트레이딩을 하고 있는데요. 딱 10만 원 갖고 하고 있습니다. 한 기업당 1만 원이 넘지 않고 사고 있죠. 싼 건 몇 주를 사고 5,000원 넘어가면 1주 사고요. 3. 그러다 최근에는 몇 만 원짜리도 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익과 손실이 날 때 액수가 좀 더 커집니다. 그동안 9만 원 이하로 내려가지 않아 좋았는데요. 다양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4. 보통은 9시에서 10시까지만 했는데요. 매수는 딱 그때 하는 건 똑같은데요. 손해가 나도 10시 전에 전부 매도했습니다.......

상한가를 잡긴 했지만
1. 저랑 맞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요. 세상에 맞고 안 맞고는 딱 하나입니다.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는 거죠. 해 봐야 나랑 맞는지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2. 지레짐작으로 나랑 맞지 않다고 할 수도 있는데요. 이왕이면 해 보는 게 낫더라고요. 저같은 경우에 솔직히 부정적인 시선이 강했습니다. 그걸 해서 뭘하냐는 생각도 했었고요. 3. 여러 번 시도를 했는데 그때마다 포기했습니다. 며칠 하다가 좀 안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데이트레이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뭔가 계속 봐야 한다는 게 저랑 맞지 않았습니다. 4. 그래도 계속 여러 차례 시도는 했습니다.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적용도 해보고요. 사실 중요한 건 그걸 참.......

데이 트레이딩 첫 날 결과
1. 며칠동안 이런 저런 방법으로 필터링했습니다. 여러 책을 참고 삼아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이것도 생각보다 쉬운 게 결코 아니더군요. 수많은 기업 중에 어떤 걸 봐야 할 지 말이죠. 2. 장이 시작한 후에 당일에 상승하는 기업. 이런 걸 찾아 거래하는 건 저와 맞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발견해서 하는 게 귀찮아서요. 당일에 특정 기업이 상승하는 걸 쫓아가는 것도 귀찮고요. 3. 그렇게 하다 일단 기업 필터링은 결정했습니다. 시간 외 등락률을 근거로 해서 기업을 선정하는 걸로요. 며칠 동안 그렇게 선정한 기업을 어떤 식으로 매수할 지 고민하고요. 일단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4. 처음이니 예약으로 장이 시.......

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 직업이 되게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 어느 정도 도박꾼의 이미지가 있다. 어떤 투자를 하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 바라볼 때는 어느 정도 그런 뉘앙스를 갖고 있긴 하다. 막상 자신이 투자를 하면 절대로 도박이 아니라고 한다. 사실 이렇게 주장은 하는데 애매한 면이 있는 건 솔직히 사실이다. 도박한다고 누구나 성공하는 건 아니다. 투자도 그렇다. 도박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다. 투자도 그렇다. 이런 식으로 애매하다. 그럼에도 도박은 속이고 속는 일련의 사기 등이 있다. 투자는 최소한 그런 건 없다. 가끔 사기라고 말을 듣는 기업도 있긴 하지만. 는 성실한 직업으로 트레이드를 말한다. 심지어 일확천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