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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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회 가성비 점심 일신빌딩 구내식당 소반 후기
안녕하세요 여의도 통신원 드미트리입니다. 16년째 여의도, 서여의도로 출퇴근 중인 드미트리입니다. 제가 처음 출근했던 2009년 이곳은 대체로 밥값이 6천원에서 7천원 정도였어요. 그리고 지금은 대체로 12,000원 이상은 내야 밥 한끼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렇습니다. 브레튼 우즈 체제 이후 인플레이션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죠. 주변에 보면 점심을 간단하게 도시락으로 해결한다거나 샐러드로 먹는 분도 있지만 전 밥을 먹어야 해요. 그래서 혼밥 먹더라도 저는 주로 밥 해결할 수 있는 구내식당에 갑니다. 저희 회사 구내식당은 아니고요. #여의도맛집 #국회맛집 #국회의사당역맛집 #여의도가성비점심 #일신빌딩구내식당 #소반.......

무광 모이 플라워 접시 소반 찬기 예쁜 레블링 그릇
지난번에 한번 소개했던 무이 플라워 접시와 직소반, 찬기 시리즈... 요즘 저희집 식탁에 제일 자주 올라오는 그릇인데요. 오늘도 오란다 사진도 찍을 겸. 오후 티타임에 등장한 모이 플라워 접시와 찬기 앞에 조금 더 큰 사이즈의 평평한 접시가 모이 플라워 접시고요. 저기 뒤에 더 깊이감 있고 입체적인 꽃 모양의 아담한 접시는 모이 플라워 찬기랍니다. 모양은 같은데 깊이와 사이즈에 따라 접시와 찬기로 나뉘는... 일단 모이 플라워 접시는 18cm 지름의 꽃 모양 접시인데요. 살짝 깊이감이 있어서 국물 살짝 있는 요리도 담기 편해요. 이것보다 큰 접시는 21센티로 잎사귀가 더 많은 꽃 형태의 원에 더 가까워서 모양이 좀 다르거든요. 그.......

무자기 그릇 스타일 모이 플라워 꽃접시 직소반 찬기
봄이 되니 식탁에도 봄 분위기를 살랑살랑~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릇장을 한번씩 정리하는데 컬러나 디자인은 좀 다른것들이 보이는데 형태는 타원, 원 너무 비슷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플라워 형상의 무자기 그릇 스타일 꽃접시, 직소반, 찬기, 소스볼 등 특별한 형태의 예쁜그릇들을 골라봤어요. 굽 접시도 하나 갖고 싶었는데 모이 플라워 접시세트에 직소반이 딱 제 스타일.. 모이플라워찬기 15cm은 이렇게 찬기로도 좋지만 디저트 접시로도 좋더라고요. 요건 타원 찬기인데 13센티 길이에 타원형이라 꽃잎처럼 나풀나풀한 그릇 쉐입이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더라고요. 역시 이렇게 찬기로도 좋지만 마카롱 등 디저트 플레이트도로.......
[창경궁] 두 개의 달을 찾아서 - 1
창경궁에 대형 보름달을 띄웠다길레 들려봤습니다. 옥천교를 지나서 명정문으로~ 해가 넘어갈 시간대라 일몰 빛을 받은 구름이 또 좋았네요. ㅎㅎ 명정전 앞에는 등도 켜줬는데 하나가 나가 있어서 아쉽던 ㅜㅜ 명정전 안의 일월오봉도도 구경하고~ 멀리 남산타워도 안녕~ 함인정을 지나~ 환경전 옆의 오층석탑도 조명을 받아 영롱하니~ ㅎㅎ 불이 켜지길 기다리며 영춘헌에 마련된 주칠 원형소반 위에 다과상을 구경했는데 만자문 촛대, 백자그릇과 누비방석, 화문석도 보이네요. 드디어 점등된~ 아직 진짜 정월대보름달이 안보여 춥지만 기다리며 2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