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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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로 올라가기 전
이러고 있다... 언제쯤 VOD 시장으로 이동할 것인지가 궁금하다...
평일에 럽장판(+스쿠페스 시리얼코드)
어제는 평일 낮에 럽장판을 보는 호사를 부려봤습니다. 몇 가지 느낀 점... 1. 아직도 포스터가 남아있었다!(남아있다라기보다는 추가입고했다는 모양이지만) 별 기대 없이 얻었는데 퀄리티도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 근데 이걸 걸기도 뭣하고 어떻게 할지 생각해 봐야 할 듯. 2. 두시 반 걸 봤는데 20~30명 정도 중 대부분이 학생같아 보였다. 중학생인가? 요새는 학교가 그렇게 일찍 끝나나...? 3. 사람이 적으니 쾌적하긴 한데 일부 무개념의 행동이 좀더 눈에 띄는 느낌. 수시로 웅성대는 사람들이 있었다. 평론은 나가서 하시던가...아무래도 개봉한지 기간이 이 정도 지나면 거의가 두 번 이상 본 사람들일지라 집중도가 그만큼 떨어지는 듯 싶다. 4. 주말에 갔을때는 곡 끝날 때마다 박수치고 끝나면 박수치

럽장판 보고나서 생각난것 몇가지(럽장판 감상잡담 2탄)
본내용과 관계없음(kekekekek!!) 케이온-개인적으로 노래부르고 음악다루는 물건들만 보면 케이온을 대입시키는 아주아주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 습관이 발동했는데 이번에는 참 노멀하게도 ."왜 케이온 극장판을 안봤지?" 라는 아주아주 평범하게 그냥 후회를 했습니다; 정말 왜 안봤을까요. *그나마 다행인건 그렇게 비주얼상의 볼륨이 작아도 볼만한 극장판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에리치카: 센터를 차지한건 좋았습니다만 이상하게 존재감이 약한듯, 뭐 원래 존재감이 강했으니 더강해지면 안그래도 많은 다른 캐릭터들의 비중이 줄수 있을것 같으니 이해가 가는 처사이긴 합니다만 본편자체보다는 해당 캐릭터를 마음에 들어하는 입장에서는 또 그게 입장이 정반대';;;

(럽장판) 인증샷&간단감상
딱히 취향에는 아니지만 왜들 다들 열광하는지 궁금하니 봐주지!!! 어제 서울 올라와서 일 보고 오늘 신촌에서 보려고 했는데 늦잠자서 별수없이 동대문까지 가야했습니다; 티켓 맨뒷자리 중앙에서 봤는데 화면의 위압감이 좀 떨어지는거 빼면 아아주 좋더군요. 허구헌날 러브라이브 씹어 댔지만 그래도 극장판 돈주고 볼만했습니다.. 특히 스쿨 아이돌 때샷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ㅎㅎ 스포일러가 포함된 잡담. -에리분이 부족합니다.(쳇) -츠바사가 이런 계열물의 라이벌로서는 정말 착한 사람이라는걸 다시 되새겼습니다. -린의 귀여움이 폭발 -허당 우미선생, 오바!!!!(그렌라간 풍으로) 왜 이런걸 잘 부각 못시키나....를 생각해봤는데, 역시 주역이 9명이나 되나 보니 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