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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찐빵들
누군가 진격의 거인 윳쿠리를 그려줬으면 좋겠다. 숲 속 어딘가에 '윳쿠리'라는 생명체인지 음식인지 알 수 없는 존재들이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들은 유아처럼 단순한 말을 하는 머리칼을 지닌 통통 튀어다니는 둥그런 찐빵모양의 존재들이라 할 수 있다. 이 메모엔 간략하게 여덟 종류의 특이한 윳쿠리들이 적혀있다. 쪽지를 한 번 살펴 보실까!? 1. 윳쿠리 미카사 *밝지 않은 표정으로 생활하는 녀석. 대부분의 윳쿠리들은 부드러운 피부를 지녔는데 이 녀석은 아주 딴딴한 반죽으로 이루어진 피부가 있다. 더구나 배부분엔 더욱 딱딱한 반죽이 새겨져 있다. 주로 '엘런'이라는 말만 내뱉으며 이동한다. 매우 빠른 속도로 튀어다니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두 개의 검으로 적을 무찌른다고 한다. 윳쿠리들을 습격하려는
![[단기속성 연예가] 130403 말년 최종훈 '잠시' 하차](https://img.zoomtrend.com/2013/04/04/d0104410_515c1f2a09e47.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403 말년 최종훈 '잠시' 하차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푸른거탑 최종훈, 영구 영창으로 하차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종훈이 결국 '푸른거탑'에서 '잠시' 하차한다. 제작진 측은 군디컬드라마 '푸른거탑'에 꼬장 부리는 말년 병장 최종훈이 영구 영창을 간다는 설정으로 잠시 하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쉽지만, 최종훈 측의 의견을 존중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실제 오늘(3일) 방송분부터 최종훈의 촬영분은 최대한 편집해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