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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16화 리뷰 후기] 이날치 츄 원필 데이브레이크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16화 리뷰 후기] 이날치 츄 원필 데이브레이크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16화 리뷰 후기] 이날치 츄 원필 데이브레이크 새해 특집으로 한복을 입고 진행한 10CM의 쓰담쓰담 16화 어느덧 벌써 16화인데 이전엔 보통 이맘쯤 마무리했는데 박보검 더시즌즈 부터 꽤 장기간 진행을 하기도 했고 후임 찾는게 그렇게 쉽지 않다고 했는데 아마 화요일 녹화 금요일 방송 고정 스케줄을 길게 해야해서 그런듯. 몇부작인지 결정된채로 하는게 아니라 쭉하다가 발표되는거라 일단 소식 들릴때까지 계속 기다려 보면 될듯 싶다. 첫 게스트는 정년이 OST를 부르며 화제가 되었다는 이날치의 무대. 매우 특이한 감성의 밴드였다. 쑥국 쑥국 쑥쑥국 쑥국. 정년이를 안봤던지라 잘 모르는 팀. 난 이름 비슷한.......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3화 리뷰 후기] 페퍼톤스 서은광 폴킴 피프티피프티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3화 리뷰 후기] 페퍼톤스 서은광 폴킴 피프티피프티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3화 리뷰 후기] 페퍼톤스 서은광 폴킴 피프티피프티 이번주도 어김없이 마무리는 더시즌즈. 매주 내가 이번 더시즌즈를 계속 봐야하냐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매주 보면서 히히덕 거리는 사람은 아마 내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 라인업에는 ㅍ 이 들어간 라인업을 준비했다 그러면서 시작을 했다. 근데 서은광은 왜 ㅍ 이지? 첫 게스트는 바로 인디 30주년 기념 특집 기획 코너 시작으로 페퍼톤스가 Ready, Get Set, Go! 를 부르며 등장했다. 매 시즌 나오는 게스트 중 한팀이 아닐까 싶다. 첫 곡부터 10CM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여주었다. 자연스럽게 행운을 빌어요 노래로 이어져서 노래 바뀐것도 몰랐.......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3화 리뷰 후기] 우기 장우영 김성규 김민석 정세운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3화 리뷰 후기] 우기 장우영 김성규 김민석 정세운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3화 리뷰 후기] 우기 장우영 김성규 김민석 정세운 방송 홍보를 위해 모든곳에서 쓰담쓰담을 열심히 부르고 있다는 권정열 십센치. 도대체 어떻게 불러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십센치라고 부르는게 맞겠지? 아무튼 진행 관련해서는 크게 매력을 못느끼고 있지만 난 이번 시즌도 열심히 챙겨보면서 적응해나가는중. 관객석 반응이 아주 좋은거보면 그래도 이번 시즌도 반응은 좋은가보다. 첫 게스트는 솔로 컴백을한 아이들의 우기. 스타 이즈 본의 OST인 Always Remember Us This Way 를 부르며 오프닝을 장식해주었다. 아이들의 목소리 정체성이라 할수 있을정도로 보컬톤이 참 좋은 멤버이자 한국말도 너무 잘.......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2화 리뷰 후기] 웬디 터치드 김필 빅나티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2화 리뷰 후기] 웬디 터치드 김필 빅나티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2화 리뷰 후기] 웬디 터치드 김필 빅나티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시즌즈에 대한 마음이 살짝 식은것 같단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어김없이 지니tv를 통해 다시 보기를 보는나. 언제 또 재밌을지도 모르니까. 한가지 확실한건 나는 새 시즌 첫화를 재밌게 보지는 못했다는건데 계속 보다보면 또 다르게 느껴질수도 있으니 일단 계속 봐야지 싶다. 근데 내가 2화까지 보니까 토크를 못살린다는 느낌보다는 대본이 별로다라는 느낌임. 아무래도 내가 애초에 MC를 맡은 10CM 십센치 권정열 자체를 잘 몰라서 그런것 같다 싶기도. 그리고 가장 크게 느낀점은 지난 시즌들에 비해서 MC가 받아치는 그런 케미가 안느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