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례대첩13회
포스트: 1
Posts
1 post
혼례대첩 13회::박씨부인의 살인 방식, 8년 전 금잠고독은 왜 공주가?
"혼례대첩 13회"에서는 역모로 멸문지화를 당할 위기에 처한 집안을 구하기 위해 박씨부인(박지영)이 나선다. 그리고 박씨부인(박지영)은 첫째 아들과 첫째 며느리를 조영배(이해영)가 죽였다는 걸 확인한 후 집안을 구하는 방법을 정한다. 그건 바로 살인. 그런데 박씨부인의 살인 방식은 독특했다. 우선 박복기(이순원)에게는 금잠고독을 탄 생강주를 마시게 해서 죽이는데, 박씨부인에게 금잠고독을 가져다 준 건 박씨부인의 지시를 받은 정순덕(조이현). 물론 정순덕(조이현)은 박씨부인이 가지고 오라고 한 게 금잠고독이라는 건 박복기(이순원)가 죽은 후에 알았다. 정순덕을 '박복기 살인'의 공범으로 만든 박씨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