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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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산과 맛집(下)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포스팅에 이어 100대명산과 맛집 2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제가 작년에 블랙야크 100대명산을 다니며 먹었던 맛집을 소개합니다. 많은 식당을 다녀봤지만 혼자 다니니 점심에는 주로 해장국같은걸 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부분 고기류는 기본 2인분부터 팔기때문에 저처럼 혼자 산행을 하는 사람은 이슬이에 한끼 적당히 먹으려면 해장국이나 보리밥 같은걸 주로 먹어야 했습니다. 많은 식당을 다 기억하지도 못하고 남아 있는 사진도 없어서 그나마 기억을 더듬어 몇 군데만 소개하겠습니다. 10. 청계산 소담채 : 청계산 원터골 입구의 제 단골집입니다. 여기 두부김치와 막걸리면 다른거 사.......

강릉 초당동 쎄지엠 한우곱창샌드위치
지난 6월에 강릉 초당동 생활을 마무리하고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하소연이자 넉두리이자 일기 같은 것을 남겼었어요. 지인들은 알겠지만 강릉에서 재미있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또 행복하기도 했던 지난 2년을 보냈었거든요. 팬데믹 기간 동안 강릉집이 없었다면 무얼 하고 있었을까 하며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한 동네 강릉 초당동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강릉에 다녀왔어요. 이제는 고향 같기도 하고 마음이 뒤숭숭하게 출발했는데 가보니까 여전히 좋더라고요. 공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원래 예보는 흐렸는데도!!!)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고니사장님도 만나고, 너구리사장님도 만나고, 이.......

100대 명산과 맛집(上)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작년에 블랙야크 100대명산을 다니며 먹었던 맛집을 소개합니다. 많은 식당을 다녀봤지만 혼자 다니니 점심에는 주로 해장국같은걸 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부분 고기류는 기본 2인분부터 팔기때문에 저처럼 혼자 산행을 하는 사람은 이슬이에 한끼 적당히 먹으려면 해장국이나 보리밥 같은걸 주로 먹어야 했습니다. 많은 식당을 다 기억하지도 못하고 남아 있는 사진도 없어서 그나마 기억을 더듬어 몇 군데만 소개하겠습니다. 1.태백시 엄마손 태백 물닭갈비 : 태백산과 함백산등을 다닐때 갔던곳인데 가격이 무척 착하여 저녁에 혼자 2인분 시켜 먹어도 양도 적당하고 그래서 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다녀온 하루 사유의방 달항아리
마지막으로 갔던 게 몇 년 전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랜만에 찾아간 국립중앙박물관. 줄여서 국중박. 국중박 국중박 신나는 노래 윗 사진은 이촌역 출구로 나가면서 찍었다. 멋진 중정이 있어서 박물관 본관을 향하면서도 눈이 여유로웠다. 평일에 방문했는데도 외국인 내국인 할 것 없이 사람이 정말 많았음. 국립중앙박물관 건물 자체가 가진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뻥 뚫린 중앙으로 남산타워가 보이는건 너무 좋다. 요즘에는 사진 속에 사람들이 나오는 것도 즐거워 거두절미하고 국립중앙박물관 찾아온 목적은 바로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전시회. 이번주 휴가를 내놓고 어딜 갈까 하다가 뒤늦게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