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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일본 여행 배편 종류 대마도 후쿠오카 일본 로밍
저는 주로 인천 공항을 이용하는데요. 대마도 책을 쓰면서 부산에 다니다보니 부산에서는 대마도 뿐 아니라 후쿠오카나 시모노세키까지 배를 타고 갈 수 있더라구요. 가장 일반적인 배태고 일본 가는 루트는 대마도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후쿠오카입니다. 대마도, 후쿠오카, 시모노세키로 향하는 일본 배편 모두 부산국제항에서 출발하는데 KTX부산역과 가깝습니다. 걸어서 가기는 조금 걸어야하지만 못 걸을 정도는 아니구요. 저는 주로 대마도를 다녔는데 은근 시골 풍경이면서 한적하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시골이 많아서 힐링과 휴식하기 좋았답니다. 배타고 일본을 들어가는 것도 엄연히 국가를 넘어가는 거라서 여권같은 거 잊으시면 안되.......

대마도 여행 대마도 배편 니나호 승선기 & SRT
글의 내용은 지난 5월에 다녀온 대마도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대마도 배편 이야기임을 말씀드립니다. 꽤 오랫동안 밀린 글을 쓰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발견된 니나호 승선기인데 배가 특별히 달라질 것 없는 내용이기에 니나호가 어떠한지 궁금하신 분께서 참고하시면 되겠다 싶어 정리해 봅니다. 부산역에서 수서역까지 SRT 이야기가 덧칠을 하게 되는데 주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오늘은 4박 5일간의 대마도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며 이즈하라까지 내려갈 수가 없어 히타카츠 국제터미널에서 대한민국 부산항으로 출발하게 됐다. 다른 대마도 배편이 없어 니나호에 오르기로 결정. 그동안 오션플라워호.......


